문서:토호텐 오토메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東方天乙統女
이름
토호텐 오토메 ([ruby(東方天 乙統女, ruby=とうほうてん おとめ)])
메인 문구
행동하는 데 두려움은 조금도 없다. 두려운 것은, 그저 시간을 무위로 보내는 것.
I never worry about action, but only inaction.
출생
6월 24일|49세
신체
159cm|A형
직업
내각총리대신/중왕구 언어당 당수
가족 관계
아버지 토호텐 사이로, 어머니 토호텐 오토네[2]
남편 아스카 미카도, 아들 아리스가와 다이스
성우

1. 개요2. 활동
2.1. 음반 목록2.2. 드라마 CD


1. 개요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등장인물. 현 내각 총리대신이자 중왕구 언어당의 당수로, H법[3]을 발안한 장본인이다. 히프노시스 마이크로 정권을 장악하여, 국가의 무력을 폐지하고 여성 중심 사회를 구축했다.
H력 3년에는, 히프노시스 마이크로 남자가 영토를 걸고 겨루는 디비전 랩 배틀을 주최한다.

드라마 CD <Don't play no game that I can't win> 막바지에 아마야도 레이를 내통자로 심으며 2회 디비전 배틀에 참가시키는 것으로 처음 등장했다.
코미컬라이즈 [-Before The Battle- The Dirty Dawg]에서 레이의 언급에 따르면 가출한 자식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오토메 본인은 더는 자신과 관계없는 일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토메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한 아버지[4]와, 그것에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는 어머니[5] 밑에서 자라왔다. 그렇게 절망하던 오토메의 유일한 이해자가 되어준 것이 약혼자 아스카 미카도였으며, 그의 지지 덕에 정치계에 발을 들여 언어당을 창당했고, 결혼 후 아이도 낳았다.
그러나 미카도가 아버지에 의해 정치 비리에 얽힌 것을 알게 되지만 막을 힘이 없었고, 그녀의 앞에 야마다 레이라는 군 관계자가 나타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선 힘이 필요하다, 폭력이 아닌 말이 힘이 된다면 당신은 그것을 행사할 것인가'라며 비리의 증거를 건내준다. 오토메는 아버지의 비리를 폭로하기 전 미카도에게 자수를 권하고는, '나는 내가 믿는 정의로 이 세계를 바꾸겠다'고 결의한다.
이후 아이는 앞으로 자신이 행할 일들로 인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외가인 아리스가와가에 맡겼다고 하며, 이치지쿠의 목숨을 구해 포섭하는 등 서서히 언어당의 세력을 키워갔다.

2. 활동

2.1. 음반 목록

발매일
앨범명
곡명
비고
2020년
2020년 9월 2일
ヒプノシスマイク-Division Rap Battle- Official Guide Book[A]
Femme Fatale
중왕구 단체곡

2.2. 드라마 CD

발매일
앨범명
곡명
비고
2019년
2019년 4월 24일
Enter the Hypnosis Microphone
Drama Track 「Don't Play No Game That I Can't Win」
12인 단체 드라마 CD
2019년 12월 25일
Buster Bros!!! -Before The 2nd D.R.B-
Drama Track 「Helter Skelter」
배틀 드라마 CD
2020년
2020년 2월 26일
Fling Posse -Before The 2nd D.R.B-
Drama Track 「마리오네트의 고독과 눈물과 희망과」
시부야 드라마 CD
2020년 3월 25일
麻天狼 -Before The 2nd D.R.B-
Drama Track 「과거로부터의 추적자」
배틀 드라마 CD
2020년 9월 2일
ヒプノシスマイク-Division Rap Battle- Official Guide Book[A]
Drama Track 「유전은 작달비로조차 흘려보낼 수 없다」
중왕구 드라마 CD
Drama Track 「산우가 오려고 바람이 누각에 차다」
2021년
2021년 2월 24일
どついたれ本舗 VS Buster Bros!!!
Drama Track 「Aikata(s)Back Again」
오사카 드라마 CD

[1] 성우는 테라소마 마사키, 이노우에 키쿠코.[2] 성우는 테라소마 마사키, 이노우에 키쿠코.[3] 사람을 해치는 모든 무기의 제조 금지 및 기존 무기를 폐기하는 법.[4] 정치권력을 자기 자신을 위해 남용하고, 그것을 만류하는 오토메의 의사도 여자라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찍어누르는 건 물론, 혼인마저 아버지의 강요에 의해 결정되었다.[5] 언뜻 딸을 옹호하는 듯 하지만 '여성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오토메의 주장에 '그런 건 남자들이 할 일'이라며 흘려넘기고, 딸의 혼사에 관해서도 '익숙해지면 모든 게 괜찮아질 것'이라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포기한 면모를 보인다.[A] 6.1 6.2 6.3 6.4 오피셜 가이드북의 특전 부록 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