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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2. 개요
3. 작중 행적
작중 유일한 동정이라서, 남들 다 가는 악몽을 본인은 경험하지 못한다. 안습 게임이 진행되다 보면 6일차 밤에 결국 에리카와 갈 데 까지 갔다.[1]
악몽을 겪지 않아서 빈센트의 경험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빈센트에게 충고해주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다. 그러나, 눈치는 없는 편이라 린의 일로 빈센트가 실의에 빠졌을 때, 눈치없이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바람에 눈치빠른 에리카가 토비를 데리고 자리를 뜬다.
올랜도와 죠니가 클리어한 라푼젤을 본인은 흥미가 없다며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그래서 에리카가 토비를 어른스럽다며 칭찬한다.[2]
C서린 엔딩을 제외하면 어느 엔딩에나 출연하지만, 에리카가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K서린 트루엔딩 뿐이다. 진실을 알고 나서는 에리카에게 청춘을 돌려달라고 말하지만, 이번에는 에리카 쪽에서 적극적이 된다.
린 트루엔딩으로 가면 에리카와 여자 프로레슬링계에 데뷔할 계획이라 한다. 본인은 경기를 뛸 수 없으니 매니저로 데뷔하려는 모양.
풀 보디의 추가된 C서린 엔딩에 출연. 모종의 이유로 트렌스젠더가 되지 않은 에리카와 플래그를 꽂는다.
악몽을 겪지 않아서 빈센트의 경험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빈센트에게 충고해주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다. 그러나, 눈치는 없는 편이라 린의 일로 빈센트가 실의에 빠졌을 때, 눈치없이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바람에 눈치빠른 에리카가 토비를 데리고 자리를 뜬다.
올랜도와 죠니가 클리어한 라푼젤을 본인은 흥미가 없다며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그래서 에리카가 토비를 어른스럽다며 칭찬한다.[2]
C서린 엔딩을 제외하면 어느 엔딩에나 출연하지만, 에리카가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K서린 트루엔딩 뿐이다. 진실을 알고 나서는 에리카에게 청춘을 돌려달라고 말하지만, 이번에는 에리카 쪽에서 적극적이 된다.
린 트루엔딩으로 가면 에리카와 여자 프로레슬링계에 데뷔할 계획이라 한다. 본인은 경기를 뛸 수 없으니 매니저로 데뷔하려는 모양.
풀 보디의 추가된 C서린 엔딩에 출연. 모종의 이유로 트렌스젠더가 되지 않은 에리카와 플래그를 꽂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