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탄생
작품이 진행되면서 케모노 프렌즈 팬덤은 디자인과 설정을 갈아엎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꾸르르의 비주얼적 단점을 완전히 개선시킨 인터넷 팬 캐릭터, 토모에(ともえちゃん)[2]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처음 만들어진 곳은 니코니코 동화인 듯.
꾸르르가 총체적인 난국으로 실패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정신승리가 유행하게 되었는데, 그 와중 탄생한 캐릭터. 그렇게 만들어진 캐릭터인 만큼 태어나자마자 케모노 프렌즈 팬덤의 호응을 얻어 팬아트가 쏟아졌으며, 특히 큰로드러너와 개와 함께 있는 팬아트의 수가 많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저주에서 태어난 축복받은 아이, 부정에서 태어난 긍정 캐릭터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꾸르르가 총체적인 난국으로 실패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정신승리가 유행하게 되었는데, 그 와중 탄생한 캐릭터. 그렇게 만들어진 캐릭터인 만큼 태어나자마자 케모노 프렌즈 팬덤의 호응을 얻어 팬아트가 쏟아졌으며, 특히 큰로드러너와 개와 함께 있는 팬아트의 수가 많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저주에서 태어난 축복받은 아이, 부정에서 태어난 긍정 캐릭터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3. 캐릭터성
토모에가 이렇게 인기를 얻게 된 이유는 팬들이 진정 원했던 케모노 프렌즈 2기 주인공의 이미지를 토모에에게 투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토모에와 같이 그려지는 큰로드러너와 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꾸르르에게 나쁜 대접을 받은 탓에 역으로 팬이 많이 생긴 캐릭터이다. "이 작품이 진짜 케모노 프렌즈라면 주인공이 프렌즈들을 저렇게 푸대접할 리가 없다"는 소망이 '꾸르르를 대신할 캐릭터'에 대한 수요가 된 것. 가방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하필 2기에서 캐릭터 붕괴를 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아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자'는 수요가 생긴 듯 하다.
케모노 프렌즈 팬아트 제작자들은 2기의 주인공과 2기에서 등장한 프렌즈들이 함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도 케모노 프렌즈 2기와 그 주인공인 꾸르르가 워낙 망가진 탓에 차마 꾸르르를 그릴 수 없어 고통받았는데, 꾸르르를 대신해 넣을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니 반가울 수 밖에 없는 것. 이렇게 환영을 받으며 그려진 작품은 '케모노 프렌즈 R'이라는 해시태그가 붙고, 원래 2기에서 희생된 캐릭터들인 빕빕이와 집개가 동료로 동행하는 구성이 자리잡게 되었다.
2차 창작에서는 꾸르르와 많이 엮이는데, 꾸르르[3]의 쌍둥이 누나라는 설정으로 많이 나온다.
케모노 프렌즈 팬아트 제작자들은 2기의 주인공과 2기에서 등장한 프렌즈들이 함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도 케모노 프렌즈 2기와 그 주인공인 꾸르르가 워낙 망가진 탓에 차마 꾸르르를 그릴 수 없어 고통받았는데, 꾸르르를 대신해 넣을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니 반가울 수 밖에 없는 것. 이렇게 환영을 받으며 그려진 작품은 '케모노 프렌즈 R'이라는 해시태그가 붙고, 원래 2기에서 희생된 캐릭터들인 빕빕이와 집개가 동료로 동행하는 구성이 자리잡게 되었다.
2차 창작에서는 꾸르르와 많이 엮이는데, 꾸르르[3]의 쌍둥이 누나라는 설정으로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