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토마토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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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 frog
| 이명: 토마토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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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cophus Grandidier,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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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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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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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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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강(Amphi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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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목(An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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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과(Microhyl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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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개구리속(Dyscop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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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개구리(D. antongilii)
삼바바토마토개구리(D. guineti) 앤초이토마토개구리(D. insularis) | ||||
1. 개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yscophus_antongilii02.jpg
사진은 일반 토마토개구리(Tomato frog, Dyscophus antongilii)
마다가스카르 북동부 지역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목 맹꽁이과의 양서류. 전신은 빨간색, 배는 노란 빛을 띠며 어떤 개구리는 목에 검은 점이 있는 경우가 있다. 수컷의 몸 색깔은 암컷에 비해 옅어서 주황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처럼 밝은 몸 빛깔은 포식자들에게 이 개구리가 독화살개구리나 무당개구리처럼 독을 지녔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실제로 피부에서 분비되는 흰색 액체는 독성을 띠고 있어서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데 이용되며 이 개구리를 만지는 사람들에게 해가 되기도 한다. 적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면 몸을 부풀려 경계한다.
사진은 일반 토마토개구리(Tomato frog, Dyscophus antongilii)
마다가스카르 북동부 지역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목 맹꽁이과의 양서류. 전신은 빨간색, 배는 노란 빛을 띠며 어떤 개구리는 목에 검은 점이 있는 경우가 있다. 수컷의 몸 색깔은 암컷에 비해 옅어서 주황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처럼 밝은 몸 빛깔은 포식자들에게 이 개구리가 독화살개구리나 무당개구리처럼 독을 지녔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실제로 피부에서 분비되는 흰색 액체는 독성을 띠고 있어서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데 이용되며 이 개구리를 만지는 사람들에게 해가 되기도 한다. 적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면 몸을 부풀려 경계한다.
2. 상세
체구의 경우 수컷은 60~65 mm, 암컷은 85~105 mm로 암컷이 수컷에 비해 크다.[1] 수컷은 몸무게가 30~40 g 남짓이지만 암컷은 대체로 수컷보다 더 무거우며 230 g 정도에 이르기도 한다. 주로 비가 내린 뒤에 생기는 웅덩이 근처에서 볼 수 있지만 해발고도 200 m쯤 되는 곳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주로 작은 곤충들을 먹고 살아간다.
2월과 3월 사이에 내리는 폭우 뒤의 저녁에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짝짓기는 얕은 연못이나 웅덩이 또는 천천히 흐르는 물에서 이루어진다. 짝짓기를 마친 암컷들은 한 번에 알을 1000~1500개 남짓을 물 표면에 낳는다. 알은 덩어리 진 채로 수면 가까이 둥둥 떠다니다가 2~3일 후에 부화하고, 약 45일 후에 올챙이에서 개구리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2월과 3월 사이에 내리는 폭우 뒤의 저녁에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짝짓기는 얕은 연못이나 웅덩이 또는 천천히 흐르는 물에서 이루어진다. 짝짓기를 마친 암컷들은 한 번에 알을 1000~1500개 남짓을 물 표면에 낳는다. 알은 덩어리 진 채로 수면 가까이 둥둥 떠다니다가 2~3일 후에 부화하고, 약 45일 후에 올챙이에서 개구리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1] 사실 이건 자연계에서 그닥 드물지 않은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