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의 말 (2011)
The Turin Horse, A Torinói ló | |
장르
|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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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타임
| 1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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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시
|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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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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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에리카 보크, 야노스 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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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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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평가 및 수상
여전히 위대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 이동진 (★★★★★)
올해의 영화.
- 이용철 (★★★★★)
공허한 롱테이크. 더 공허한 흑백화면.
거의 없는 대사. 동일한 음악의 거의 무한한 반복.
동일한 바람소리의 끝없는 반복.
벨라 타르의 영상언어는 세상에 대한 비관의 시선과 신에 대한 부정이 서늘하게 녹아 있다.
예술영화가 원초적으로 가지는 대중성의 결여와 지겹디 지겨운 쇼트의 길이는 어쩔 수 없는 문제.
약 세시간의 지루한 악몽을 꾼 듯한 이 영화속 “6일”에서 난 “안티 크라이스트”를 느꼈다면 무리일까.- 조정희 (★★★★☆)
3. 기타
[1] 전주국제영화제 http://jiff.tistory.com/747 [2] 전주국제영화제 http://jiff.tistory.com/747 [3] '신은 죽었다'라고 한 그 니체가 맞다.[4] 이 날을 기점으로 니체는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