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파일:20190522_022309.jpg ... 근데 틀린 말은 아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울고 있는 어린 자리텐에게 방화범을 처벌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인지 불을 쓰는 텐은 어머니에게 상당히 겁을 먹고 있다. 방화범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며 현장에서 잡은 방화범을 오토바이에 묶어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끌고 다니거나 무차별 사격을 하며 모두 화형에 처한다(...).
경종이 들리면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서 불을 끄며 작중에서 불을 끄는 것을 상당히 즐기고 있다. 항상 바이크를 타고 다닌다. 어떻게 물을 뿌리는지는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소방 호스가 아닌 대량의 물을 소환하는 것으로 보아 포탈로 공급받는 듯 하다.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울고 있는 어린 자리텐에게 방화범을 처벌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인지 불을 쓰는 텐은 어머니에게 상당히 겁을 먹고 있다. 방화범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며 현장에서 잡은 방화범을 오토바이에 묶어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끌고 다니거나 무차별 사격을 하며 모두 화형에 처한다(...).
경종이 들리면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서 불을 끄며 작중에서 불을 끄는 것을 상당히 즐기고 있다. 항상 바이크를 타고 다닌다. 어떻게 물을 뿌리는지는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소방 호스가 아닌 대량의 물을 소환하는 것으로 보아 포탈로 공급받는 듯 하다.
3. 기타
[1] 지구와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방화범을 잡고 처벌하는 경찰관 일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