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양
1 GB LPDDR2 SDRAM, 16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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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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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n 171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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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69.9 x 133.9 x 9.5 mm, 141.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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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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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지상파 DM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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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테이크 야누스를 잇는 플래그쉽 모델로 HD 해상도를 적용한 모델이다. 더 정확하게는 720p보다 높은 1280*800 해상도이며 따라서 아이폰 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더 높은 PPI를 갖고 있다. 하지만 액정의 색감이 퍼런기운이 나는 타입이라 노란계열 색상이 맛깔나게 재현이 되지 않아 피부색이 창백하다거나 물빠진 느낌이 들어 특히 애니볼 때 타격이 크다 동영상을 재생시키기엔 꽤 계륵이다. 차라리 만화나 문서보기나 웹서핑에 더욱 적절하다. 여담으로 가로가 넓어서 쿼티가 꽤 편하다.
LTE 지원을 제외한 모든 사양은 베가 LTE와 거의 동일하다.
스펙에서는 모난 점은 찾기 어렵지만그러니까 평범하다는 것 특이하게도 전면 카메라가 자동초점 (AF) 을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가 자동초점이 되는 폰은 이게 유일하다. 다만 전후면 카메라 모두 동영상은 단일초점이라는 엄청난 함정이 있다. (테이크 시리즈는 캠코더가 전부 단일초점이다. 뭥미)
OTG와 HDMI를 지원한다. OTG의 경우 변환잭을 연결하여 USB메모리를 연결할 수 있고, 노트북용 마우스나 저전력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USB메모리를 연결한 뒤 뽑으면 외장메모리의 경로에 오류가 나서 몇몇 어플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외장메모리의 미디어가 실행되지 않기도 한다. 그 때는 껐다 키는 것 외엔 답이 없다.
테이크폰 특유의 불타는 CPU는 여전하다. 가끔 별로 CPU클럭이 높을 필요가 없을 때 (예를 들면 웹서핑) 풀가동되는 경우가 있다. 간혹 충전중에도 불타는 듯 뜨거워 지는데, 충전기의 전압 및 전류를 다시 적정수준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열로 추정된다. 절대 이불위에 바로 둔 채로 충전하지 말자. 지속적인 과열은 내부 기판도 녹일 뿐더러 외장메모리(micro SD)에 열손상을 일으킨다. 모바일뱅킹등 루팅을 하면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루팅 후 cpu클럭을 낮춰놓는 것을 추천한다. 어지간히 시스템파일을 건드리지 않는 한 루팅을 한다고 못고치는 벽돌이 되지는 않는다. 혹여 무한부팅을 한다고 해도 이미 네이버 관련 카페엔 복구방법이 다 나와있다.
상기 서술했듯이, 베가 LTE와 함께 2012년 현재 iPhone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능가하는 화면밀도(335ppi)를 보여준다. 이 기록은 2013년들어 FullHD 디스플레이(400ppi 이상)가 속속 등장하면서 깨지게 되었다.
LTE 지원을 제외한 모든 사양은 베가 LTE와 거의 동일하다.
스펙에서는 모난 점은 찾기 어렵지만
OTG와 HDMI를 지원한다. OTG의 경우 변환잭을 연결하여 USB메모리를 연결할 수 있고, 노트북용 마우스나 저전력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USB메모리를 연결한 뒤 뽑으면 외장메모리의 경로에 오류가 나서 몇몇 어플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외장메모리의 미디어가 실행되지 않기도 한다. 그 때는 껐다 키는 것 외엔 답이 없다.
테이크폰 특유의 불타는 CPU는 여전하다. 가끔 별로 CPU클럭이 높을 필요가 없을 때 (예를 들면 웹서핑) 풀가동되는 경우가 있다. 간혹 충전중에도 불타는 듯 뜨거워 지는데, 충전기의 전압 및 전류를 다시 적정수준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열로 추정된다. 절대 이불위에 바로 둔 채로 충전하지 말자. 지속적인 과열은 내부 기판도 녹일 뿐더러 외장메모리(micro SD)에 열손상을 일으킨다. 모바일뱅킹등 루팅을 하면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루팅 후 cpu클럭을 낮춰놓는 것을 추천한다. 어지간히 시스템파일을 건드리지 않는 한 루팅을 한다고 못고치는 벽돌이 되지는 않는다. 혹여 무한부팅을 한다고 해도 이미 네이버 관련 카페엔 복구방법이 다 나와있다.
상기 서술했듯이, 베가 LTE와 함께 2012년 현재 iPhone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능가하는 화면밀도(335ppi)를 보여준다. 이 기록은 2013년들어 FullHD 디스플레이(400ppi 이상)가 속속 등장하면서 깨지게 되었다.
4. OS 업그레이드
2012년 3월 29일, KT테크에서는 2분기부터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KM-S200(테이크 야누스), KM-S220(테이크 타키), KM-S300(테이크 HD) 등이다.
8월, KT가 휴대폰 제조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하면서 업데이트가 불투명하게 되었지만, 공지를 통해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래 계획은 9월 중 제공인 듯했지만 연기되었고, 10월 30일 정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8월, KT가 휴대폰 제조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하면서 업데이트가 불투명하게 되었지만, 공지를 통해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래 계획은 9월 중 제공인 듯했지만 연기되었고, 10월 30일 정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