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external/www.fightersgeneration.com/rolento-stringcatch.gif
롤렌토의 슈퍼 콤보이자 간판 기술. 이름의 유래는 포로는 필요 없다.
갈고리를 이용한 도르레 원리로 적을 교살한 후, 마무리로 줄을 튕겨주는 게 포인트다. 일본의 시대극 필살사업인에 나오는 샤미센집 유우지의 완벽한 오마쥬. 특히 이 슈퍼콤보인 테이크 노 프리즈너는 여러곳에서 패러디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롤렌토의 슈퍼 콤보이자 간판 기술. 이름의 유래는 포로는 필요 없다.
갈고리를 이용한 도르레 원리로 적을 교살한 후, 마무리로 줄을 튕겨주는 게 포인트다. 일본의 시대극 필살사업인에 나오는 샤미센집 유우지의 완벽한 오마쥬. 특히 이 슈퍼콤보인 테이크 노 프리즈너는 여러곳에서 패러디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2.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
3.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울트라콤보 2. 기술 자체는 제로 시절과 마찬가지지만 연출이 화려해졌다. 마지막에 띵 하고 와이어를 울리는 모션 역시 건재. 패트리어트 스위퍼와 마찬가지로 발생이 7프레임으로 매우 빠르고 하단판정. 리치도 엄청 길고 무적시간도 꽤 빵빵한데다 무적시간이 끝나도 장풍 무적시간이 이어지기 때문에 장풍 견제를 위주로 하는 상대에게 사용하면 엄청나게 강력하다.
기술 특성상 연속기로는 잘 안들어가는 기술이지만 발생이 빨라 공중 강K(낮게 맞으면 중K도 가능하다), 메콩 델타 에어레이드 등의 히트백 시간에 욱여넣는 것이 가능하며 스팅어 히트 후에 빠르게 입력하면 역시 강제연결로 들어간다. 멀리서 시도하는 쪽이 여유프레임이 많아 연결이 쉽기는 하지만 근거리에서도 히트 상황에 따라서 들어간다. 과거 제로 시리즈 시절 레벨 3 테이크 노 프리즈너는 한화면 전체를 커버할 정도(즉, 서로 양끝에 서있어도 히트할 정도)로 리치가 길었으나 본작에서는 약간 짧아져서 한화면 전체에서 조금 모자라므로 양끝에서 사용하면 들어가지 않는다.화면비가 4:3에서 16:9가 된 것이 원인일지도. 장풍견제 역습 등에 사용할 때는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물론 일반적인 공방에서 충분히 들어갈 정도로는 기니 크게 신경쓰이는 요소는 아니다.
기술 특성상 연속기로는 잘 안들어가는 기술이지만 발생이 빨라 공중 강K(낮게 맞으면 중K도 가능하다), 메콩 델타 에어레이드 등의 히트백 시간에 욱여넣는 것이 가능하며 스팅어 히트 후에 빠르게 입력하면 역시 강제연결로 들어간다. 멀리서 시도하는 쪽이 여유프레임이 많아 연결이 쉽기는 하지만 근거리에서도 히트 상황에 따라서 들어간다. 과거 제로 시리즈 시절 레벨 3 테이크 노 프리즈너는 한화면 전체를 커버할 정도(즉, 서로 양끝에 서있어도 히트할 정도)로 리치가 길었으나 본작에서는 약간 짧아져서 한화면 전체에서 조금 모자라므로 양끝에서 사용하면 들어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