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착한 어린이 여러분! 익스텐드 TV 시간이야!
(よいこのみんな!エクステンドTVの時間だよ!)
오프닝 캐치 카피
클로징 캐치 카피
1.1. 캐릭터 정보
인류 최후의 생존자 클론 인간 8인방을 가이드해주는 TV 방송 "익스텐드 TV"의 개그 캐릭터 콤비. 한 문서 안에 같이 서술한다.
1.1.1. 테라시마 쇼 (テラシマ ショウ)
나나나나나는 어어어어어시스턴트이이인... '테라시마 쇼'야!
이츠 '쇼' 타임!
1.1.2. 미라이 (ミライ)
'익스텐드 TV'의 MC를 맡고 있는 초식계 마스코트 '미라이'입니다!
1.2. 캐릭터 특성
2. 작중 행적
수수께끼의 익스텐드 TV를 진행하는 콤비. 이런저런 만담을 보여주지만 실상 주인공들에게 클론인간에 대해서,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에 대해서 등 생존에 필요한 지식을 전해주는 일종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최후반부에 밝혀지는 사실은 그들은 본래 MANI의 마스코트 용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이자 자율 AI를 만들기 위한 실험체었다. 완성되기도 전에 세계가 멸망하면서 버려졌지만 마모루가 자신의 목적에 이용하기 위해 그들에게 대화 내용을 직접 입력해 말하게 해서 익스텐드 TV를 만들었다. 즉 그들의 창조주는 마모루. 이후 마모루가 폐허 곳곳에 세팅한 익스텐드 TV로 주인공들을 가이드했으며, 마모루가 만든 마지막 비디오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방송을 종료했다.
그러나 부활한 테라시마 박사가 마모루가 만든 익스텐드 TV를 바탕으로 그들을 업그레이드 시켰고, 완벽한 자율 AI로 다시 태어나 지금까지 흑백이던 내용에서 한층 진화해 컬러화면으로 일행에게 '신 익스텐드 TV'라며 방송을 계속한다. 테라시마의 신 인류 재생 미션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테라시마 박사와 죽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최종 결전에서 박사의 개조로 산타 클라라(익스텐드 머신 1호기)에 나타나 주인공들과 싸우게 된다.
그러나 쇼와 미라이는 비록 인공지능에 불과했지만, 자신들을 세상에 나오게 해준 마모루와 지금까지 여정을 지켜보며 함께 해온 주인공들을 좋아했고 싸우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들의 간절한 마음은 최후의 순간, 주인공들을 향한 공격을 엇나가게 만들었고 이 틈을 노린 주인공들의 반격으로 패배한다. 이 결과에 만족한 쇼와 미라이는 평소와 다름없는 유쾌한 만담을 펼치고는 언제나의 캐치 프레이즈(인류의 밝은 미래를 비춰 보자)를 외치면서 완전히 소멸한다.
두 사람의 소멸 이후 익스텐드 TV 역시 한 번도 켜지지 않았지만, 엔딩 스탭롤 후 희망을 찾은 사치카의 모습을 지켜보는 두 사람의 뒷모습이 잠시 비치다가 TV의 전원이 꺼지는 모습이 나와 또다른 여운을 남긴다.
그러나 부활한 테라시마 박사가 마모루가 만든 익스텐드 TV를 바탕으로 그들을 업그레이드 시켰고, 완벽한 자율 AI로 다시 태어나 지금까지 흑백이던 내용에서 한층 진화해 컬러화면으로 일행에게 '신 익스텐드 TV'라며 방송을 계속한다. 테라시마의 신 인류 재생 미션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테라시마 박사와 죽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최종 결전에서 박사의 개조로 산타 클라라(익스텐드 머신 1호기)에 나타나 주인공들과 싸우게 된다.
그러나 쇼와 미라이는 비록 인공지능에 불과했지만, 자신들을 세상에 나오게 해준 마모루와 지금까지 여정을 지켜보며 함께 해온 주인공들을 좋아했고 싸우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들의 간절한 마음은 최후의 순간, 주인공들을 향한 공격을 엇나가게 만들었고 이 틈을 노린 주인공들의 반격으로 패배한다. 이 결과에 만족한 쇼와 미라이는 평소와 다름없는 유쾌한 만담을 펼치고는 언제나의 캐치 프레이즈(인류의 밝은 미래를 비춰 보자)를 외치면서 완전히 소멸한다.
두 사람의 소멸 이후 익스텐드 TV 역시 한 번도 켜지지 않았지만, 엔딩 스탭롤 후 희망을 찾은 사치카의 모습을 지켜보는 두 사람의 뒷모습이 잠시 비치다가 TV의 전원이 꺼지는 모습이 나와 또다른 여운을 남긴다.
3. 기타
- 쇼라는 이름은 원래 테라시마 박사가 자신의 아들에게 붙여주려고 했던 이름이다. 최종적으로는 어머니의 뜻을 존중하고 아들도 어머니 호적으로 들어가 이치요 마모루가 됐지만 만약 마모루가 테라시마 박사의 호적으로 들어가 그가 이름을 지어줬다면 마모루가 '테라시마 쇼'가 됐을 것이다. 한마디로 쇼가 마모루의 오너캐 역할이었다는 것을 드러내는 부분이며, 어떻게 보면
좀 심하게비틀리고 왜곡됐지만 테리사마 박사가 가졌던 나름의 애정을 표현한다고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