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테디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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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윤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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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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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스탯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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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분야
| kt wiz 편파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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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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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여담
- 야자타임에서 항상 노트북을 가지고 다닌다. 재미있는 스탯이나 팬들이 모를 만한 자료들을 늘 준비해온다. 가끔 채팅창에 ""슬~슬~~""이 올라오는데 신경을 별로 안쓰는 눈치다. 한번 채팅창을 보면 말린다고 한다. 그래서 안 보는 걸로....
- 1985년생치고는 엄청나게 동안이다. 또 잘생겼다. 복학생이라 해도 얼추 믿을 정도의 외모이다.
전에 화장 안 하고 야자타임 나갔다가 후회하기도 했다. 웃으면서 테디윤 왈 '"좀.. 못생겼네요..'"
- 지금은 아닌데 전에 안경을 눈에 걸쳐 쓰는 습관이 있었다. 그래서 눈이 잘 안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 그런다.
- 쉼표머리를 하고 야자타임에 출연하였는데 주변 BJ들의 공격이 있었지만 '"패션 잘 모르시죠??"'라며 말한적이있다.
- 세이버메트릭스에 대해서 정말 아는 게 많다. 아프리카 야구계의 스탯전도사라 해도 솔직히 반박불가급이다. 선수출신인데도 불구하고 수학적인 표본이나 숫자를 보는 눈 등이 일반인들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 테승사자나 펠레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다. 올해 포스트시즌 시리즈 승리팀 예측 4번중 1번만 맞췄다. 심지어 두산의 우승도 빗나갔다. 야구에 대해 아는건 정말 많고 나름대로 논리적, 합리적인 예측들을 많이 하는데 변수나 예외가 발생해서 빗나가는 경우가 생긴다
- 2018 아시안 게임 축구 결승전 당시 수많은 야구 편파 BJ들이 응원 중계에 참가했었는데 그들 중에서 총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한 적이 있다. 당시 기록은 5천명. 평소에는 시청자 수가 300명 내외인데 특이하게 국가대표 경기나 류현진 선발처럼 이목이 크게 끌리는 경기를 중계하면 순위권까지 찍을 때도 간혹 있다.
- BJ로서 시구 시타경험이 있다. 처음으로는 시구를 하였다. 그리고 시타를 할 때 시구자가 서수길 대표였다. 시타 후에 살짝 소심한 빠던을 날렸다.
- BJ를 하는 거 외에 인천에서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 대학시절 두산, LG 2군과 연습경기를 많이 했는데 민병헌도 삼진 잡아본 적이 있다고 한다. 대학교 3학년때 데뷔전으로 상무와 경기를 했는데 첫타자로 박정권을 상대했는데 홈런을 맞았다고 한다. 그 외에는 정보명은 삼진도 잡아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