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소녀시대 갤러리의 소녀시대2라는 이용자가 2007년 최초로 제안한 태연의 별명.
역사의 현장이 별명이 처음 발의되었을 당시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소녀시대 팬덤에서 정착했다.
태연은 이 별명을 중요히 여기는 듯 하다. 팬이 지어준 별명을 방송에서 인증했고 기존의 싸인에서 탱구라는 글자를 변형시킨 모양으로 싸인을 변화시키기도 했다.
아구찜 티셔츠 유행 장본인
흰두교인,도를 아십니까를 흰두교입니다. 라고 냉정하게 대답함 <감스트 horse>
다른 스트리머가
애덕의 본명인 서태웅에서 따와서 지어줬으며 본인도 발음이 찰지다고 마음에 들어한다.
나중에
1번 항목과 겹치는걸 알고 당황했다고 한다.
근데 이 별명을 지어준 스트리머는 별명이 겹치는걸 알고 지어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