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태양은 고대로부터 세계 각지에서 숭배받아왔으며 태양과 관계된 공통 신화도 많다. 대표적인 예로서 일식에서 유래한 태양이 사라지는 것을 제재로 삼은 설화는 전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인간이 원래 높은 것과 빛나는 것을 좋은 것, 신성한 것으로 보고 숭상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태양 중에서도 떠오르는 태양이 가장 높은 신이자 결정체를 나타내었다.[1][2] 그리고 역시 높은 것을 숭상하는 문화때문에 새도 같이 신성한 대상으로 숭배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신화속에는 새와 태양이 결합된 듯한 존재도 많이 보인다. 예를 들면 매의 머리를 한 라라든가 힌두교에서 태양을 상징하는 독수리, 백조라든가...[3]
2. 세계 각지의 태양신 목록
신
|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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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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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달님 민담의 오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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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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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고구려, 백제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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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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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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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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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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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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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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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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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공의 태양신
3. 관련 항목
[1] 빛이 난다는 점과 함께, 높은 곳을 향해 상승한다는 점에서 태양 그 자체나 이를 상징하는 존재가 신격화되는건 당연했다. 공교롭게도 기독교에서도 바로 이 점 때문에 태양을 예수의 상징으로 여겼고, 16세기 이탈리아의 신학자이자 신비주의자였던 조르다노 브루노는 여기서 착안하여 "태양은 곧 예수를 뜻하므로,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며 모든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2] 질베르 뒤랑. 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 문학동네. 2007. p218[3] Krappe, Alexander Haggerty. La genèse des mythes. Vol. 25. Payot, 1952.p83[4] 일월놀이푸념이라는 굿이 출전인데, 태양신이 된 경위가 좀 많이 이상하다. (...)[5] 일월놀이푸념이라는 굿이 출전인데, 태양신이 된 경위가 좀 많이 이상하다. (...)[6] 삼국유사 출전[7] 삼국유사 출전[8] 전래동화 출전[9] 전래동화 출전[10] 신이라기보단 태양을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에 가깝다.[11] 신이라기보단 태양을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에 가깝다.[12] 태양의 여신. 리투아니아에 그의 이름을 딴 도시가 있으며 기독교화된 후 생긴 십자가 언덕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13] 태양의 여신. 리투아니아에 그의 이름을 딴 도시가 있으며 기독교화된 후 생긴 십자가 언덕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14] 헬리오스의 아버지[15] 헬리오스의 아버지[16] 헬리오스의 뒤를 이은 2대 태양신, 음악과 예술의 신이기도 하다.[17] 헬리오스의 뒤를 이은 2대 태양신, 음악과 예술의 신이기도 하다.[18] 로마 신화의 태양신과는 별개의 존재로, 이쪽은 여신이다.[19] 로마 신화의 태양신과는 별개의 존재로, 이쪽은 여신이다.[20] 태양신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태양 그 자체를 상징한다고 볼 수는 없다. 아폴론과 비슷한 케이스.[21] 태양신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태양 그 자체를 상징한다고 볼 수는 없다. 아폴론과 비슷한 케이스.[22] 신으로선 천동설의 의인화에 해당하는듯 보인다. 아마 천동설상에선 일반 인식과 달리 태양이 최상위이기 때문인듯.[23] 신으로선 이름 그대로 핼러윈의 의인화이다.[24] 신화의 계보에 따라 태양신 미트라 및 솔 인빅투스와 동일한 존재로 취급된다.[25] 발더스 게이트 2의 태양신. D&D 4th에서 드러난 진실에 따르면, 라센더가 바로 과거에 존재했다가 소멸되었던 아마우네이터 그 자체였다.[26] 신으로선 천동설의 의인화에 해당하는듯 보인다. 아마 천동설상에선 일반 인식과 달리 태양이 최상위이기 때문인듯.[27] 신으로선 이름 그대로 핼러윈의 의인화이다.[28] 신화의 계보에 따라 태양신 미트라 및 솔 인빅투스와 동일한 존재로 취급된다.[29] 발더스 게이트 2의 태양신. D&D 4th에서 드러난 진실에 따르면, 라센더가 바로 과거에 존재했다가 소멸되었던 아마우네이터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