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족 특성
- 세대 : 성숙기
- 타입 : 공룡형
- 속성 : 바이러스
- 이름의 유래 : Tusk(엄니)
- 소속 필드 : NSp, UK
- 용량 : 40G
- 필살기
2. 상세 정보
3. 작중 묘사
3.1. 디지몽
버전 5에서 데뷔했으나 버전 5 출신 디지몬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이후 시리즈에서도 별 비중은 없으며 사이크로몬과 함께 바닥을 기는 인기를 자랑한다.
종족이 공룡형이기 때문에 초기 디지몽 환경 당시 대한민국의 초딩들 사이에서는 태스크몬의 모델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었는데 그 모델은 다름아닌 스페이스 고지라로 스페이스 고지라를 빼다박은 스프라이트와 양 어깨의 뿔=스페이스 고지라의 수정결정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모델이 이러니 괴수물을 거의 모르던 당시 한국의 초딩들은 이걸 보고도 무슨 공룡을 모델로 했는지 알 수 없었으니 그저 어리둥절 했을 뿐. 굳이 실제 있었던 공룡과 비교하자면 카르노타우루스, 케라토사우루스 등과 비슷하다.
또한 이름인 '태스크몬'은 <디지몬 캐릭터 대도감 1>이 정발되었을 때부터 정착된 대표적인 오역으로, 상아를 뜻하는 tusk에서 따온 이름인고로 원래는 '터스크몬'이 되어야했지만 ㅐ와 ㅓ를 표기할 수 없는 일본어의 오십음도 특성상 '태스크몬'이라는 뜻을 알 수 없는 이름이 되고 말았다. 뮤츠와 같은 케이스.
종족이 공룡형이기 때문에 초기 디지몽 환경 당시 대한민국의 초딩들 사이에서는 태스크몬의 모델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었는데 그 모델은 다름아닌 스페이스 고지라로 스페이스 고지라를 빼다박은 스프라이트와 양 어깨의 뿔=스페이스 고지라의 수정결정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모델이 이러니 괴수물을 거의 모르던 당시 한국의 초딩들은 이걸 보고도 무슨 공룡을 모델로 했는지 알 수 없었으니 그저 어리둥절 했을 뿐. 굳이 실제 있었던 공룡과 비교하자면 카르노타우루스, 케라토사우루스 등과 비슷하다.
또한 이름인 '태스크몬'은 <디지몬 캐릭터 대도감 1>이 정발되었을 때부터 정착된 대표적인 오역으로, 상아를 뜻하는 tusk에서 따온 이름인고로 원래는 '터스크몬'이 되어야했지만 ㅐ와 ㅓ를 표기할 수 없는 일본어의 오십음도 특성상 '태스크몬'이라는 뜻을 알 수 없는 이름이 되고 말았다. 뮤츠와 같은 케이스.
3.2. 디지몬 어드벤처
3.3. 파워 디지몬
3.4. 디지몬 어드벤처:
4. 기타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모티브는 스페이스 고지라로, 버전 5 데뷔 당시 스프라이트를 보면 이를 확실히 알 수 있다. 사실 디지몽 버전 5에서 등장한 디지몬들은 모두 고지라 시리즈의 등장 괴수들에서 모티브를 따온 놈들이다. 왜 그런지는 디지몽 항목 참조.
한 해외 팬이 실사 공룡처럼 디자인을 리파인한 버전을 그리기도 하였다.
여담이지만 디지몬 리얼라이즈에선 청룡몬의 성숙기로 채택되었다
한 해외 팬이 실사 공룡처럼 디자인을 리파인한 버전을 그리기도 하였다.
여담이지만 디지몬 리얼라이즈에선 청룡몬의 성숙기로 채택되었다
[1] KBS 더빙판에서는 뿔들이받기로 번역했다.[2] KBS 더빙판에서는 뿔들이받기로 번역했다.[3] KBS 더빙판에서는 뿔들이받기로 번역했다.[4] 쿠가몬이 이빌 스파이럴에 채워있었다.[5] 그래도 태스크몬 두마리의 협공에 그레이몬을 하늘로 날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만, 그레이몬이 날아가다 협공에 손톱을 박아 몸을 고정시키고 그대로 아래에 메가 플레임을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