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 정보
태성리는 1914년 거암면 추매동과 명학리 일부를 합쳐 동진면에 설치한 리로 산들이 큰 성을 이룬 것 같다 하여 붙여졌다.
이 역은 서쪽의 평양남포간 고속도로와 동쪽의 평남선에 병행하는 도로 사이에 위치하여 있다. 이 역 근처의 주택지는 역에서 150m 떨어진 곳부터 사각형처럼 놓여 있는데 역으로 걸어갈 수 있는 도보가 놓여있다.
서편으로 고속도로를 건너면 태성호가 있는데 빗물과 경우에 따라 대동강 물을 이용한 양수를 통해 물을 저장하여 주변 시군의 농경지 관개에 이용한다. 주택이 늘어선 곳을 빼고 평야에서는 농사를 주로 짓는다. 그 이외에도 양식업도 하고 도시 근교로서 과수도 재배한다.
승강장은 1면 1선, 동쪽의 가장 큰 주택지로 가는 곳에 승강장이 있다.
태성리에서는 고구려의 고분 유적도 발견되고 있다.
이 역은 서쪽의 평양남포간 고속도로와 동쪽의 평남선에 병행하는 도로 사이에 위치하여 있다. 이 역 근처의 주택지는 역에서 150m 떨어진 곳부터 사각형처럼 놓여 있는데 역으로 걸어갈 수 있는 도보가 놓여있다.
서편으로 고속도로를 건너면 태성호가 있는데 빗물과 경우에 따라 대동강 물을 이용한 양수를 통해 물을 저장하여 주변 시군의 농경지 관개에 이용한다. 주택이 늘어선 곳을 빼고 평야에서는 농사를 주로 짓는다. 그 이외에도 양식업도 하고 도시 근교로서 과수도 재배한다.
승강장은 1면 1선, 동쪽의 가장 큰 주택지로 가는 곳에 승강장이 있다.
태성리에서는 고구려의 고분 유적도 발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