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신라의 훈련 장교였지만 연인 서경이 납치된 이후 직책을 버리고 방랑자가 되었다. 태백이 존재하는 세계인 게임 '천년의 밤'에서는 신규 유저들에게 기초 스킬과 플레이 방법을 소개하는 A.I. 튜토리얼 NPC[5] 역할을 맡고 있었다. (웹툰의 제목이 '튜토리얼 맨'인 이유) 튜토리얼 NPC가 연인을 구하기 위해 떠나버리자 신규 유저들이 첫 마을에서부터 방황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수많은 신규 유저들에게 하급 기술을 수도 없이 반복해 가르쳐오면서 태백은 자연스럽게 기초 스킬을 마스터하게 되었다. 이에 태백의 하급 기술은 모두 Lv.999를 달성했으며 웬만한 상급 기술 못지않은 공격력을 갖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기술로는 기폭발(도사 하급 기술), 베기(검객 하급 기술), 참수(망나니 하급 기술) 등이 있다.
'전설의 검'이라 불리는 칠지도를 들고 다닌다.
수많은 신규 유저들에게 하급 기술을 수도 없이 반복해 가르쳐오면서 태백은 자연스럽게 기초 스킬을 마스터하게 되었다. 이에 태백의 하급 기술은 모두 Lv.999를 달성했으며 웬만한 상급 기술 못지않은 공격력을 갖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기술로는 기폭발(도사 하급 기술), 베기(검객 하급 기술), 참수(망나니 하급 기술) 등이 있다.
'전설의 검'이라 불리는 칠지도를 들고 다닌다.
3. 작중 행적
3.1. 과거
신라의 작은 마을에서 훈련 장교 일을 하던 태백은 서경과 연인 사이였다. 어느 날, 마을에 용하다는 대사가 다녀가게 되고, 다음 날 서경은 태백에게 대사에게서 들은 말을 전한다. 대사의 말에 따르면 그 날은 달이 아주 크게 뜨는 날이었고, 서경은 태백에게 그날 밤 뒷산으로 같이 달구경을 가자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