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탈리스커는 높은 페놀함량으로 인한 피트의 훈연향과 강렬하게 쏘는 맛을 특징으로 한다. 이렇게 말하면 잘 이해가 안 가지만, 딱 '정로환'맛이다. 그리고 여운에서 느껴지는 미네랄 느낌의 흙내음이 특히 일품이다. 이 특징들은 10년 제품에서도 분명히 드러나며, 18년 제품의 경우에는 덜 극적이지만 더욱 미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아일라 지방 위스키에 비해서는 피트감이 덜하고 향도 다른 편이다.
탈리스커 증류소의 원액은 조니워커와 화이트 홀스, 드람뷔에 첨가되기도 한다. 특히 탈리스커를 핵심원액으로 삼는 조니워커 시리즈-그 중에서 레드/블루라벨에서 탈리스커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탈리스커 10년이 있기에 디아지오의 횡포를 참을 수 있다고 할 정도로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이다. 이마트에서 주로 찾을 수 있으며 700ml 한 병을 약 7만원대 초반에 구할 수 있다. 단 인지도 문제인지 몇몇 지점에는 꺼내놓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직원에게 문의가 필수이다.
10년은 가격 대비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020년에도 할인점에서 꽤 높은 할인률로 행사를 진행했는데, 한정판 목각 케이스에다가 5만7천원 수준까지도 나왔었다. 다만 10년이 맛있다고 기타 라인업을 마시면 좀 실망할 수가 있다. 고숙성은 오히려 바디감이 떨어지는 등 아쉬운 면을 조금 보여준다.
안톤버그 초콜릿으로도 나왔다.
탈리스커 증류소의 원액은 조니워커와 화이트 홀스, 드람뷔에 첨가되기도 한다. 특히 탈리스커를 핵심원액으로 삼는 조니워커 시리즈-그 중에서 레드/블루라벨에서 탈리스커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탈리스커 10년이 있기에 디아지오의 횡포를 참을 수 있다고 할 정도로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이다. 이마트에서 주로 찾을 수 있으며 700ml 한 병을 약 7만원대 초반에 구할 수 있다. 단 인지도 문제인지 몇몇 지점에는 꺼내놓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직원에게 문의가 필수이다.
10년은 가격 대비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020년에도 할인점에서 꽤 높은 할인률로 행사를 진행했는데, 한정판 목각 케이스에다가 5만7천원 수준까지도 나왔었다. 다만 10년이 맛있다고 기타 라인업을 마시면 좀 실망할 수가 있다. 고숙성은 오히려 바디감이 떨어지는 등 아쉬운 면을 조금 보여준다.
안톤버그 초콜릿으로도 나왔다.
3. 제품 라인업
- 8년
- 10년 (45.8%)
- 정식수입되고 있는 제품. 대형 할인점 기준 6만원대. - North 57˚(Cask Strength)
- 57도의 CS제품으로 정식 수입된다. - Dark Storm
- NAS(Non Agement State) 제품이며, 45.8%의 알콜 함유. - 12년
- 한정 제공된다. - 18년 (45.8%)
- 20년
- 연간 9,000병 한정 생산된다. - 25년 (Cask Strength)
- 연간 21,000병 한정 생산된다. - 30년
- 연간 2,958병 한정 생산된다. - Distiller's Edition - 올로로소 쉐리캐스크에서 후숙성
[1] 그중 스카파(SCAPA)위스키는 특히 스코틀랜드 가장 북쪽의 섬에 자리잡고 있어서 아직까지 지역이 Islands로 표시되기도한다.)[2] 원래 오크통을 재사용하기 전에 한번 그을리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걸 거의 태우는 수준으로 하고 피트 처리도 강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3] 원래 오크통을 재사용하기 전에 한번 그을리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걸 거의 태우는 수준으로 하고 피트 처리도 강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4] 고도수이지만 Cask Strength라고 표기를 하지 않은 제품도 있으며 이는 다소의 조정을 거쳤다는 이야기다.[5] 일반적인 위스키는 40%의 도수로 출시된다. 유명한 맥캘란이나 글랜피딕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