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유래
3. 인구
1960년도 국세조사에서는 64명, 1985년도 인구조사에서는 78명이, 2000년도 조사에서는 진주 112명, 해주 43명 등 155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1985년도의 경우 전체 78명 중 43명이 서울, 19명이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2000년도에는 전체 155명 중 67명이 서울, 34명이 경기, 24명이 강원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거주지역과 거의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조사인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진주(晉州) 113명, 해주(海州) 29명, 기타 7명 등 전국에 총 149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인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진주(晉州) 113명, 해주(海州) 29명, 기타 7명 등 전국에 총 149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인물
5. 기타
- 사실 탄씨 자체는 1930년 이전의 자료에도 나타나긴 나타난다. 한자가 다를 뿐.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문집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제61권 「앙엽기(盎葉記)」8편을 보면, 1789년(정조 13) 동국여지승람을 수보할 때 이덕무가 직접 당시 한성부 호적에 나타난 성씨를 일일이 기재한 '동국제성(東國諸姓)'이라는 부분이 있다.# 여기에 보면 지금의 탄씨와 한자를 달리하는 呑(삼킬 탄), 憚(꺼릴 탄), 炭(숯 탄) 등 3개의 탄씨가 나타난다. 또한 1908년(순종 2)에 완성된 증보문헌비고의 제계고(帝系考) 부록 씨족을 보면, 위 한자를 달리하는 세 개 성씨의 본관이 각각 연안 탄씨(延安呑氏) / 연안 탄씨(延安憚氏) / 인천 탄씨(仁川炭氏)·진주 탄씨(晉州炭氏)·연안 탄씨(延安炭氏) 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