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탄원기는 1869년경 경기도 시흥현(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노동자 신분으로서 경술국치를 당한 이래 늘 조선의 독립을 희망하고 있었는데, 1919년 3월 23일 오후 9시경 경기 시흥군 영등포면 양평리 외곽 보리밭에서 군중들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고 있어 이 행동에 크게 찬동하여 참여했다가 경찰에 체포되었고, 그해 5월 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에 곧 항소하였으나 6월 21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탄원기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그는 노동자 신분으로서 경술국치를 당한 이래 늘 조선의 독립을 희망하고 있었는데, 1919년 3월 23일 오후 9시경 경기 시흥군 영등포면 양평리 외곽 보리밭에서 군중들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고 있어 이 행동에 크게 찬동하여 참여했다가 경찰에 체포되었고, 그해 5월 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에 곧 항소하였으나 6월 21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탄원기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3. 여담
- 위 가설이 사실이라면, 탄원기는 문헌에 나타난 최초의 탄(彈)씨 인물이라 할 수 있다.
[1] 1919년 당시 판결문에 당시 50세라고 기재되어 있다.[2] 1919년 당시 판결문에 당시 50세라고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