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탄(彈)
2. 탄(炭)
3. 탄(灘)
4. 탄(TAN)
갈색의 일종. 군용품에 흔히 사용되는 색 중 하나이며 흔히 사막색이라고도 한다. 색상코드는 #D2B48C.
5. 함경도 방언
6. 한국의 성씨
탄(彈)씨. 본관은 해주, 진주 등 2개가 있다. 1960년도 국세조사에서는 64명이 나타났으며, 2000년도 조사에서는 진주 112명, 해주 43명 등 155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처음으로 나타난 성씨로, 당시에는 진주 4가구, 해주 2가구, 연안 1가구 등 총 7가구가 전국에 분포해있었다. 이 중 진주 본관으로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신설리(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살던 탄학성(彈學成)씨는 당시로부터 6, 70년 전에 그의 선조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으로 옮겨왔다고만 알고 있을 뿐 성씨의 내력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현대 인물로는 1919년 3.1운동 때 경기도 시흥군 영등포면 양평리(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만세시위를 벌이다가 직후 체포되어 징역 6개월의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 탄원기(彈元基)가 있다. 그는 2012년 대통령표창에 추서된 바 있다.참조 한편, 구한말 무관학교 교관을 지낸 같은 인물의 이름이 나타나는데, 정황상 동일인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7. 도박 은어
탄(도박) 문서로.
8. '탄하다'의 어근
탄하다라는 표현은 남의 말이나 일을 탓하거나 시비를 걸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현대 국어에서는 사용빈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