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대표작
- 그로우랜서 - 닉, 게벨
[1] 범우(凡愚). 진삼국무쌍 6에서 처음으로 나온 대사로, 원래 '어디에나 흔히 있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만 작중의 사마의는 '아무 대단할 것도 없는 주제에 제 분수도 모르는 놈' 이라는 뜻으로 이 표현을 사용.[2] 5까지는 "바카"(...)[3] 블로그 주소로 이걸 썼다.[4] 이 때문에 무쌍 오로치 2에서 둘이 엮이는 이벤트를 만들기도 했다.[5] 이 작품은 그의 유작이 되었다. 무려 1부터 7까지 꾸준히 사마의 역을 맡았고 특유의 악역 간지가 나는 웃음소리와 오만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속을 알 수 없는 야심가 사마의를 훌륭히 열연했다. 사고로 요절한 후엔 오키아유 료타로가 전담하고 있으나 큰아들과 중복인데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6] 이 작품은 그의 유작이 되었다. 무려 1부터 7까지 꾸준히 사마의 역을 맡았고 특유의 악역 간지가 나는 웃음소리와 오만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속을 알 수 없는 야심가 사마의를 훌륭히 열연했다. 사고로 요절한 후엔 오키아유 료타로가 전담하고 있으나 큰아들과 중복인데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