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상세
취작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가노 아이/하기와라 에미코.[1]
바이올린과 1학년으로 부모님과 할아버지가 백화점 등이 있는 대재벌이지만 본인은 그걸 의식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겸손한 면이 있다. 이 작품의 캐릭터 중 가장 나이가 적으며 자신의 행동을 일일이 슈사쿠에게 낱낱이 보고하는데 사실 이것은 슈사쿠가 자신에게 접근하지 않도록 연막을 치기 위해서다[2]. 또 무서울 정도로 감이 예리하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공략 패턴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 엔딩과 관련이 있는 캐릭터기 때문이다. 공략은 불가능하지만 외전 애니 취작 리버티에서는 그저 무참히 당한다. 워낙 빈틈이 없어 원작이든, 애니메이션이든[3] 슈사쿠가 타켓으로 삼은 이들 중에 끝까지 약점을 캐내지 못해[4] 능욕을 하지 못한 유일한 캐릭터다. 하지만 동시에 슈사쿠를 구원하게 된다. 사실 취작 초반과 중반까지는 시킨 적도 없지만 자주 슈사쿠에게 자신에 대한 보고(?)하는 것 외에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 원작 1회차[5]와 취작 OVA에서는 슈사쿠의 행각을 경찰에 까발려서 슈사쿠가 도망치다 교통사고로 죽게 만든다.
그러나 2회차에서는 슈사쿠를 올바른 길로 인도했고 결국 그녀의 따뜻한 손은 전설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슈사쿠가 빙의되었던 플레이어를 구원하게 된다.[6]
성우는 나가노 아이/하기와라 에미코.[1]
바이올린과 1학년으로 부모님과 할아버지가 백화점 등이 있는 대재벌이지만 본인은 그걸 의식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겸손한 면이 있다. 이 작품의 캐릭터 중 가장 나이가 적으며 자신의 행동을 일일이 슈사쿠에게 낱낱이 보고하는데 사실 이것은 슈사쿠가 자신에게 접근하지 않도록 연막을 치기 위해서다[2]. 또 무서울 정도로 감이 예리하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공략 패턴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 엔딩과 관련이 있는 캐릭터기 때문이다. 공략은 불가능하지만 외전 애니 취작 리버티에서는 그저 무참히 당한다. 워낙 빈틈이 없어 원작이든, 애니메이션이든[3] 슈사쿠가 타켓으로 삼은 이들 중에 끝까지 약점을 캐내지 못해[4] 능욕을 하지 못한 유일한 캐릭터다. 하지만 동시에 슈사쿠를 구원하게 된다. 사실 취작 초반과 중반까지는 시킨 적도 없지만 자주 슈사쿠에게 자신에 대한 보고(?)하는 것 외에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 원작 1회차[5]와 취작 OVA에서는 슈사쿠의 행각을 경찰에 까발려서 슈사쿠가 도망치다 교통사고로 죽게 만든다.
그러나 2회차에서는 슈사쿠를 올바른 길로 인도했고 결국 그녀의 따뜻한 손은 전설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슈사쿠가 빙의되었던 플레이어를 구원하게 된다.[6]
2. 여담
- 흔히 돌아다니는 한글패치는 1999년에 나온 취작 CD판이다. 2001년에 나온 취작 DVD판에서는 에리를 공략할 수 있으나, 다른 히로인들처럼 사진 찍고 협박해서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 감동적이고 순애물적인 H인데 DVD판은 한글패치가 없다.
- 정재용이 진행했던 재용이의 순결한 19 29화에서 정재용의 어깨에 있던 피규어로 나왔다. 어깨에 올려져 있다가 떨어진 것을 정재용이 주워 쓰다듬었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현재 3탄까지 나온 엘프 올스타즈 탈의 마작 시리즈에는 전부 나온 유일한 캐릭터다. 1탄에는 취작 캐릭터로 나왔고 2탄에는 단역, 3탄에는 스폐셜 캐릭터이자 마작 교습소의 조교로 나왔기 때문이다.
[1] 에리는 기종마다 성우가 다른데 취작, 취작 리플레이, 취작 CD판은 나가노 아이, 취작 리버티, 취작 DVD판은 하기와라 에미코다. 참고로 하기와라 에미코는 후속작 귀작에서 히메노 유리를 맡았다.[2] 슈사쿠가 관리인이라는 신분이라는 것을 이용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들이대기 때문에 자신과 접촉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다.[3] 언급했던대로 외전 '취작 리버티'는 제외인데 이 애니의 결말은 약간 원작 진엔딩삘이지만 이 외전의 내용 자체가 에리 능욕이다.[4] 에리의 방에 카메라를 깔아놔도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어 좋은 장면을 포착할 수 없다. 더구나 카오리-모에코, 나기사-시호, 아사미-치아키, 이렇게 어울리고 아야카 선생은 기숙사에 없는데 이렇게 다른 인물들과 달리 혼자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대체적으로 자기 방에만 있기에 카메라 집어넣고 회수하기도 힘들다.[5] 에리를 무리하게 공략하려하면 전화기에 맞아 죽는다.[6] 자세한 것은 취작 항목 참조[7] 실제로 이 사람의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강도가 덜하긴 하다.[8] 실제로 이 사람의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강도가 덜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