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타이릭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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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릭 자미어 에반스
(Tyreke Jamir Evans)
생년월일
1989년 9월 19일 ([age(1989-09-19)]세)
출신지
펜실베이니아 주 체스터
198cm (6' 6")
체중
99kg (220 lbs)
포지션
드래프트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
새크라멘토 킹스에 지명
소속팀
등번호
13번(새크라멘토)
1번(뉴올리언스)
32번(새크라멘토)
12번(멤피스, 인디애나)
수상내역
NBA Rookie of the Year (2010)
NBA All-Rookie Second Team (2010)

1. 개요2. 커리어
2.1. NBA 입성 이전2.2. NBA 입성 이후
2.2.1. [[새크라멘토 킹스]] 1기 시절2.2.2.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시절2.2.3. [[새크라멘토 킹스]] 2기 시절2.2.4. [[멤피스 그리즐리스]] 시절2.2.5. [[인디애나 페이서스]] 시절
3. 플레이 스타일4. 여담


1. 개요

NBA의 전 농구선수. 금지 약물 복용으로 인한 징계로 인해 사실상 은퇴 상태이다.

2. 커리어

2.1. NBA 입성 이전

2.2. NBA 입성 이후

2.2.1. 새크라멘토 킹스 1기 시절

신인 시절이었던 2009-10 시즌 무려 평균 20득점-5리바운드-5어시스트[1]라는 아름다운 슬래시라인을 기록하며 신인왕으로 선정되었다.[2]

하지만 루키 시즌 이후에는 부상으로 골골대며 발전은 커녕 성장이 정체된 모습을 보였고, 2012-13 시즌 종료 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포함된 삼각딜을 통해 뉴올리언스로 이적하였다.

2.2.2.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시절

2014년 3월 14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41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경신하였다.

2015-16 시즌에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팀의 첫 17경기를 출전하지 못한 끝에 12월 1일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2016년 2월 11일 오른쪽 무릎 부상이 재발하였고, 결국 시즌 아웃 되었다.

2016년 12월 15일에는 같은해 1월 25일 이후 첫 경기이자 복귀전을 치렀다.

2.2.3. 새크라멘토 킹스 2기 시절

드마커스 커즌스, 옴리 카스피의 대가로 버디 힐드, 랭스턴 갤로웨이, 2017년 1라운드 & 2라운드 지명권과 함께 이적하며 친정팀으로 복귀하였다.

2.2.4. 멤피스 그리즐리스 시절

부상으로 52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평균 19.4득점에 5.1리바운드, 5.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2.5. 인디애나 페이서스 시절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1년 $12M에 계약하며 벤치 에이스 스코어러로서의 역할을 기대받았지만, 부족해진 돌파 생산력과 슈팅 난조에 시달리며 기대받은 역할을 전혀 해내지 못했다. [3]

이후 현지 시각 2019년 5월 17일 금지약물 복용이 밝혀지며, 2년간 뛸 수 없게 되었고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게 되었다.[4]

3. 플레이 스타일

다운그레이드 르브론

포인트 가드, 슈팅 가드, 심지어 스몰 포워드로까지 출장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볼핸들러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선수. 루키 시즌에는 3점슛이 없고 중거리 슈팅 능력도 부족했지만, 가드로서 충분한 사이즈와 섬세한 볼핸들링, 뛰어난 골밑 마무리 등을 바탕으로 평득 20을 적립할 수 있는 선수였다. 몸빵을 바탕으로 닥돌 후 킥아웃 패스를 뿌려주는 시야도 일품이었다. 괜히 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만이 가지고 있는 신인 20-5-5를 달성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잦은 부상과 부족한 퍼리미터 슈팅 능력이 발목을 잡았고, 새크라멘토 시절 아이제아 토마스, 마커스 쏜튼, 애런 브룩스 등 온볼러 성향이 강한 가드들과의 공존을 위해 스몰 포워드로 나서게 되며 장점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5] 수비도 부족하기 때문에 롤플레이어로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다행히도 2015-16 시즌 이후로 3점슛 장착에 성공했고, 2017-18 시즌 루키 시즌에 가까운 스탯을 올리며[6][7] 부활의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2018-19 시즌 먹튀가 되며 재기가 힘들어진 상태이다.



4. 여담


[1] NBA 역사상 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만이 달성하였던 기록이다. 이후 2018-19 시즌 루카 돈치치가 달성하며 총 5명으로 늘었다. NBA 레전드 3명과 차세대 MVP 후보 사이에 껴있는 타이릭[2] 당시 그가 제쳤던 선수들이 무려 스테판 커리이다. 드래프트 동기 중에는 제임스 하든, 더마 드로잔 등도 있다.[3] 2017-18 시즌 FG% 45.2% -> 2018-19 시즌 FG% 38.9%[4] 경기력 향상 약물이 아닌 마약 복용으로 추정된다.[5] 에반스는 기본적으로 볼을 쥐고 상대 수비를 흔들며 득점 감각을 찾는 타입의 선수이기 때문에, 롤이 줄어들면 진가를 발휘하기 힘들다.[6] 대부분의 선수들이 루키 시즌 이후로 발전하는 것을 고려하면 안타까운 일이다. 가드로 뛰는 르브론으로 기대를 받은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7] 2년차에 평균 20.1득점을 기록하고 별다른 발전이 없는 루디 게이가 떠오르기도 한다. 물론 게이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정착한 이후에는 공수 양면에서 베테랑으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