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행적
이 곳에서 제레는 사해문서에서 알려지지 않는 외전에 따라 극비리에 에반게리온 마크 6를 건조하고 있었다. 에반게리온: 파에서 이카리 겐도와 후유츠키 코조가 우주선을 타고 방문을 시도하나 제레가 착륙을 거부해서 그냥 이 기지를 스쳐지나간다. 나기사 카오루와 대면한 것도 이 때.
최소 수십 미터 이상의 크기를 자랑하는 거대한 인조인간을 건조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물자를 달로 수송하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갈 텐데, 역시나 전세계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조직은 경제력부터가 다른 듯 싶다(...).현실에서 24센티미터짜리 롱기누스의 창을 결국 달에 못 보낸 걸 생각해보자
다만 시설 모두가 무인 공정 형태로 보이는데, 에반게리온: Q에서 드러난 신극장판에서의 제레의 정체를 보면 제레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곳일 가능성도 있다. 마크 6의 지구 강하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불명이나,[3] Q에서 이전 네르프 기지에 사람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에도 에반게리온 제13호기를 비롯한 새로운 에바들을 제작하는 무인 공정이 운용되고 있는 것은 이 타브하 베이스의 연장선상으로 보인다.
최소 수십 미터 이상의 크기를 자랑하는 거대한 인조인간을 건조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물자를 달로 수송하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갈 텐데, 역시나 전세계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조직은 경제력부터가 다른 듯 싶다(...).
다만 시설 모두가 무인 공정 형태로 보이는데, 에반게리온: Q에서 드러난 신극장판에서의 제레의 정체를 보면 제레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곳일 가능성도 있다. 마크 6의 지구 강하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불명이나,[3] Q에서 이전 네르프 기지에 사람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에도 에반게리온 제13호기를 비롯한 새로운 에바들을 제작하는 무인 공정이 운용되고 있는 것은 이 타브하 베이스의 연장선상으로 보인다.
3. 여담
4. 관련 문서
[1] 이 장면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모노리스 발굴 현장의 패러디다.[2] 즉 네르프 소속이 아니다.[3] Q에서 달에 핏자국이 뿌려져있고 대기권처럼 보이는 것이 생긴데다가 자전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 만큼 이 기지가 멀쩡하게 있을지는 불명.[4] 제 1 우주속도를 돌파한 롱기누스의 창은 지구를 중심으로 한 타원 궤도를 돌다가 결국 달에 꽂힌다. 구극장판에서 초호기에게 롱기누스의 창이 날아올 때 달 표면에서 뽑혀나오는 묘사가 있다.[5] "저 정도의 질량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는 대사가 즉 답이다. 신극장판에서 보여준 안드로메다로 간 듯한 우주기술이 아닌 이상, 저 정도의 질량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도 없다. 무작정 지구로 낙하시켜서 거대한 크레이터를 남기고 해당 지역을 박살내는걸 회수라고 부를 수는 없지 않나? 신의 지팡이에 맞은 꼴이 날 지도 모른다.[6] 달이 원래의 궤도보다 지구에 엄청나게 가까워져있어 낮에도 육안으로 아주 잘 보이는데다가 공전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져서 거의 1~2분에 한 바퀴씩 도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표면에는 빨간 핏자국 비슷한 무언가가 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