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후계자 시절
부왕인 타르미나스티르시절 누메노르는 가운데땅에 영구적인 정착지들을 건설하는등 본격적으로 가운데땅에 진출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전 까지 누메노르인들은 가운데땅의 사람들에게 인자한 스승이나 보호자 같은 존재였으나 이 이후부터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하였다. 이 시기 부터 누메노르인들의 마음 속에 그림자가 자라기 시작했던 것이다.
부를 대단히 탐냈던 키랴탄은 대규모 왕립함대를 설립. 가운데땅에 보내어 식민지를 건설하고 원주민들에게서 막대한 양의 보화를 강탈하였다.
또한 그는 부왕에게 왕위를 달라고 재촉하였고 1869년 타르미나스티르가 왕위를 물려주니, 선박왕 타르키랴탄은 235세의 나이로 누메노르의 제12대 왕위에 올랐다.
부를 대단히 탐냈던 키랴탄은 대규모 왕립함대를 설립. 가운데땅에 보내어 식민지를 건설하고 원주민들에게서 막대한 양의 보화를 강탈하였다.
또한 그는 부왕에게 왕위를 달라고 재촉하였고 1869년 타르미나스티르가 왕위를 물려주니, 선박왕 타르키랴탄은 235세의 나이로 누메노르의 제12대 왕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