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모델링
| 극장판 공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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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체 목록
2.1. 한반도의 공룡
2.2.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
2.3.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3. 고증오류
- 다큐판의 고증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 작중 건기 도중 70cm에서 150cm까지 자랐다고 나오지만 근연종인 티라노사우루스의 성장속도를 감안하면 그렇게까지 빨리 자라진 못하였을 것이다.
- 5살 때에 막 청소년기에 접어들었다는 듯이 묘사했지만 근연종인 티라노사우루스가 10살이 넘어서야 5미터 넘게 큰다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에 잘못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극장판에서도 이어진다.
- 작중 두상은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에 가깝게 복원되었는데[3] 이미 메이킹 필름에서 자문위원으로 초청되었던 허민 교수가 두 공룡들 간의 두개골 간격 차이를 설명했다고 보여주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온 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무시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arbosaurus_and_Tyrannosaurus.jpg
- 극장판에선 오류가 훨씬 더 심해진 편이다.
- 어째서인지 얼굴이 너무 크고 두껍게 복원되었고 성체와 새끼 둘 다 악어 가죽 같은 비늘이 등 위를 덮고 있는데 실제 티라노사우루스과에게 이런 특징은 발견된 적은 없다.
아무리 보아도 바스타토사우루스 렉스와 너무나도 닮았다. - (이 부분은 점박이의 주인공 보정에 더 가깝지만) 절벽에서 떨어졌는데도 얼마 안 가 다시 올라오고 바다에 뛰어들었는데도 살아남았다(...).
- 테리지노사우루스와 공존한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론 7천만년 전 쯤에 첫 출연했고 당연히 한반도에 살지는 않았다.
- 특유의 포효와 같은 소리를 내는데 이들은 그런 큰 소리를 따로 내는 기관이 없어 새나 악어 같은 소리만 낼 수 있었다. 또한 사냥할 때에 포효를 하면 먹잇감이 오히려 도망가기 쉽상인데도 불구하고 계속한다(...).
-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수각류 공룡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으로, 앞발이 서로 마주보는 구조로 복원되어 있지 않다.
4. 기타
- 다큐판에서 논란거리가 극장판보다 많은 편이다.
- 성체들의 효과음은 Dinosaur Planet에 등장하는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8]와 다스플레토사우루스의 효과음을 그대로 썼다.[9] 또한 새끼들에게 쓰인 효과음은 후에 극장판의 후속작에서 부경고사우루스의 새끼들에게 쓰이기도 한다(...).
- 수컷 타르보사우루스들은 서로 다른 개체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닮았고 어미 타르보사우루스와 암컷 타르보사우루스 역시 서로 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팔레트 스왑을 시도하지 않은 채 모델링 돌려막기를 시전한 듯하다.
[1] 현생 동물로 비유하자면 구름표범의 얼굴을 사자의 얼굴 모양과 유사하게 표현하는 우를 범한 셈이다.[2] 현생 동물로 비유하자면 구름표범의 얼굴을 사자의 얼굴 모양과 유사하게 표현하는 우를 범한 셈이다.[3] 현생 동물로 비유하자면 구름표범의 얼굴을 사자의 얼굴 모양과 유사하게 표현하는 우를 범한 셈이다.[4] 사실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잘못 소개한 것이다. 다만 우습게도 Dinosaur Planet의 공식 웹사이트에선 이 녀석을 여전히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로 칭했다는 점...[5] 참고로 성체 타르보사우루스들이 이 효과음을 극장판에선 안 썼다가 어째서인지 그 극장판의 후속작에서 다시 쓴다...[6] 사실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잘못 소개한 것이다. 다만 우습게도 Dinosaur Planet의 공식 웹사이트에선 이 녀석을 여전히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로 칭했다는 점...[7] 참고로 성체 타르보사우루스들이 이 효과음을 극장판에선 안 썼다가 어째서인지 그 극장판의 후속작에서 다시 쓴다...[8] 사실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잘못 소개한 것이다. 다만 우습게도 Dinosaur Planet의 공식 웹사이트에선 이 녀석을 여전히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로 칭했다는 점...[9] 참고로 성체 타르보사우루스들이 이 효과음을 극장판에선 안 썼다가 어째서인지 그 극장판의 후속작에서 다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