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이마이처럼 베니고교에 다니고 있으며 이마이의 삽질에 같이 휘말리거나 한다. 사실 이마이의 유일한 똘마니나 다름없다. 늘 이마이 옆에서 그가 짜는 요상한 작전에 장단이나 맞춰주는 불쌍한 놈. 일본어 원본은 아예 이마이 씨라고 부르고 존댓말을 써서 말에서부터 똘마니 근성이 묻어나온다. 하여간 이마이 옆에 있는 덕분에 미츠하시 타카시가 치는 악질적 장난의 먹이가 된 경우도 좀 있다. 이마이를 인정하는 유일한 인물이지만 그의 바보스러움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동정하는 친구.[2]
사실 이마이와의 관계는 똘마니라기보단 어렸을 때부터 절친한 친구로, 이마이도 타니가와가 자신의 똘마니로 불리는 걸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3][4] , 비록 이마이빽이 있어서 그렇긴 하지만 말빨이 상당하고 배짱도 두둑하여 베니고교로 쳐들어온 이마이급의 덩치 근육돼지 코야마 패거리에 다들 쫄아서 손도 못대던걸 홀홀단신으로 나서서 카리스마와 말빨로 찌그러뜨릴뻔 했으나, 역시 피지컬문제로 순식간에 나가떨어지고 만다. 어쨋든 전투시에는 이런식의 존재감이 나오기 때문에 베니고의 깡패들에게 '베니 고의 진정한 흑막' 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어머니가 참으로 대인배이시다. 또한 본인의 머리도 제법 좋은 편인지라, 이마이가 대학을 가자고 할 때 자신도 같이 생각을 하고 선생과 상담을 하자, 너라면 할 수 있다면서 본격적으로 대학을 알아봐줬다. 하지만 이마이는...
처음에는 이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안습한 캐릭터 였다. "그래 나는 이마이 없으면 안된다! 그래서 어쩌라고!"는 나름의 명대사. 그러나 후반에 갈 수록 정신적으로 점점 강해져 이후에 여러 가지로 활약한다. 특히 사이판 에피소드는 다니가와가 최고로 멋지게 나온 편. 베프 이마이를 곤죽이 되도록 두들겨팬 소규모 갱단의 헤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천하의 미츠하시가 쫄아 막타를 치지 못하는 갱단 헤드가 목숨처럼 귀중하게 여기는 마약꾸러미를 그의 눈 앞에서 통째로 바다에 쳐넣어버린다.
사실 이마이와의 관계는 똘마니라기보단 어렸을 때부터 절친한 친구로, 이마이도 타니가와가 자신의 똘마니로 불리는 걸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3][4] , 비록 이마이빽이 있어서 그렇긴 하지만 말빨이 상당하고 배짱도 두둑하여 베니고교로 쳐들어온 이마이급의 덩치 근육돼지 코야마 패거리에 다들 쫄아서 손도 못대던걸 홀홀단신으로 나서서 카리스마와 말빨로 찌그러뜨릴뻔 했으나, 역시 피지컬문제로 순식간에 나가떨어지고 만다. 어쨋든 전투시에는 이런식의 존재감이 나오기 때문에 베니고의 깡패들에게 '베니 고의 진정한 흑막' 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어머니가 참으로 대인배이시다. 또한 본인의 머리도 제법 좋은 편인지라, 이마이가 대학을 가자고 할 때 자신도 같이 생각을 하고 선생과 상담을 하자, 너라면 할 수 있다면서 본격적으로 대학을 알아봐줬다. 하지만 이마이는...
처음에는 이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안습한 캐릭터 였다. "그래 나는 이마이 없으면 안된다! 그래서 어쩌라고!"는 나름의 명대사. 그러나 후반에 갈 수록 정신적으로 점점 강해져 이후에 여러 가지로 활약한다. 특히 사이판 에피소드는 다니가와가 최고로 멋지게 나온 편. 베프 이마이를 곤죽이 되도록 두들겨팬 소규모 갱단의 헤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천하의 미츠하시가 쫄아 막타를 치지 못하는 갱단 헤드가 목숨처럼 귀중하게 여기는 마약꾸러미를 그의 눈 앞에서 통째로 바다에 쳐넣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