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작품 목록
4. 기타
- 오너캐를 털이 복슬복슬한 고양이로 묘사했고 이중 스토리 작가는 안경 쓴 모습으로 나왔다.
- 와타모테 단행본 10권 후기에 따르면 작가들이 치바 롯데 마린즈의 팬인 듯한데 작중 모든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해당 야구단 출신 선수들에게서 따왔다.
- 그림 작가는 마쿠하리에서 15년 동안 거주했다.
- 와타모테 단행본 2권 후기에서 처음 연재했을 때 2권 분량 정도만 구상해서 크게 걱정했었다고 언급했다. 덤으로 라디오 인터뷰에서 원래 와타모테는 3~4권쯤에 완결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 스토리 작가는 원래 경영학과 출신이며 자신이 만화를 그리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언급했다.
- 넘버 걸 사인회때 스토리 작가가 작가의 외모로 사인회 인기에 영향을 줄 것이라 여겨서 고양이 탈을 썼지만 이날 회상으로 굉장히 조용한 사인회였다고 언급할 정도로 적막감이 흘렀던 것으로 추정되고 이후 이 일로 티격태격 싸웠다고 언급했다.
- 어시스턴트를 한명 두고 있다. 이름은 '아사쿠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