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행적
2.1. 세인트 세이야 본편
성우는 후루카와 토시오.
세인트 세이야 각성은 미카미 사토시.
은빛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에는 5망성의 문양이 있다.
아테나가 봉인한 상자에 휴프노스와 갇혀 있다가 판도라가 해방시켜준 후 판도라에게 스펙터를 지휘할 권한과 명계를 죽지 않고 이동할수 있는 목걸이를 준 후 엘리시온에서 휴프노스와 같이 하데스의 육체를 지키고 있었다. 잇키 때문에 배신한 판도라를 죽인 자도 이 친구이다.
세이야가 엘리시온으로 온 후 신의 힘으로 세이야를 가지고 놀지만 세이야가 입힌 찰과상에 격분해 세이야를 마구 밟아버린 후 최고의 절망을 안겨주겠다고 세이야의 누나인 세이카를 죽일려고 한다. 그 와중에 다른 청동들이 도착해서 한번씩 공격을 날리지만 전원 패배. 효가의 동기(冬氣)를 그대로 받아도 얼기는 커녕 주춤하는 기색도 없이 자신을 얼리려면 절대영도의 수백배는 돼야 한다며 신의 격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는 등 최종보스의 오른팔 다운 힘을 과시한다. 게다가 해황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엘리시온으로 텔레포트된 황금성의를 입은 청동좀비들의 필살기를 다 받아서 소멸한 줄 알았지만 금방 다시 상처 하나 입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 다날려버렸다. 덤으로 신화시대 이후로 파괴가 된 적이 없다는 황금성의도 박살을 내버린 신. 코믹스에선 청동들이 황금성의를 착용한 직후 포세이돈을 비웃은 다음 뭘 쓸 틈도 안주고 단번에 날려버리면서 황금성의도 박살내버렸다.
성역측에서 세이카를 지키던 청동 5인조와 실버 2인조(&키키)까지 전부 쓰러트리지만 그대로 세이야를 처치했으면 아무 뒤끝이 없었을 것을 괜히 최고의 고통을 주겠다며 혼자서 여러 번 말을 바꾸다가 세이야에게 누나를 보여 주고 죽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누나인 세이카의 기억을 되살리게 만들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세이야를 응원하게 만드는 최대의 실수를 범하고 만다(...) 이 응원을 듣고 불타올라 코스모를 한없이 끌어올려서 박살난 청동성의를 신성의로 되살린 세이야에게 밀리다가 2류신이라는 모욕을 듣고 유성권과 혜성권을 맞고 완패. 상기했다시피 세이야를 대충 쉽게 죽일 수 있었는데 그걸 안 하는 바람에 명왕군은 성전에서 영영 지고 말았다. 스펙터들을 노예 취급한 주제에 정작 자신이 성전 최악의 구멍이 된 셈이다(...)
필살기는 테러블 프로비던스로 유일하게 황금성의를 완전히 파괴한 기술이다. 그런데 신성의를 착용한 세이야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물론 두 번째로 써서일수도 있다.
세인트 세이야 각성은 미카미 사토시.
은빛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에는 5망성의 문양이 있다.
아테나가 봉인한 상자에 휴프노스와 갇혀 있다가 판도라가 해방시켜준 후 판도라에게 스펙터를 지휘할 권한과 명계를 죽지 않고 이동할수 있는 목걸이를 준 후 엘리시온에서 휴프노스와 같이 하데스의 육체를 지키고 있었다. 잇키 때문에 배신한 판도라를 죽인 자도 이 친구이다.
세이야가 엘리시온으로 온 후 신의 힘으로 세이야를 가지고 놀지만 세이야가 입힌 찰과상에 격분해 세이야를 마구 밟아버린 후 최고의 절망을 안겨주겠다고 세이야의 누나인 세이카를 죽일려고 한다. 그 와중에 다른 청동들이 도착해서 한번씩 공격을 날리지만 전원 패배. 효가의 동기(冬氣)를 그대로 받아도 얼기는 커녕 주춤하는 기색도 없이 자신을 얼리려면 절대영도의 수백배는 돼야 한다며 신의 격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는 등 최종보스의 오른팔 다운 힘을 과시한다. 게다가 해황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엘리시온으로 텔레포트된 황금성의를 입은 청동좀비들의 필살기를 다 받아서 소멸한 줄 알았지만 금방 다시 상처 하나 입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 다날려버렸다. 덤으로 신화시대 이후로 파괴가 된 적이 없다는 황금성의도 박살을 내버린 신. 코믹스에선 청동들이 황금성의를 착용한 직후 포세이돈을 비웃은 다음 뭘 쓸 틈도 안주고 단번에 날려버리면서 황금성의도 박살내버렸다.
성역측에서 세이카를 지키던 청동 5인조와 실버 2인조(&키키)까지 전부 쓰러트리지만 그대로 세이야를 처치했으면 아무 뒤끝이 없었을 것을 괜히 최고의 고통을 주겠다며 혼자서 여러 번 말을 바꾸다가 세이야에게 누나를 보여 주고 죽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누나인 세이카의 기억을 되살리게 만들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세이야를 응원하게 만드는 최대의 실수를 범하고 만다(...) 이 응원을 듣고 불타올라 코스모를 한없이 끌어올려서 박살난 청동성의를 신성의로 되살린 세이야에게 밀리다가 2류신이라는 모욕을 듣고 유성권과 혜성권을 맞고 완패. 상기했다시피 세이야를 대충 쉽게 죽일 수 있었는데 그걸 안 하는 바람에 명왕군은 성전에서 영영 지고 말았다. 스펙터들을 노예 취급한 주제에 정작 자신이 성전 최악의 구멍이 된 셈이다(...)
필살기는 테러블 프로비던스로 유일하게 황금성의를 완전히 파괴한 기술이다. 그런데 신성의를 착용한 세이야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물론 두 번째로 써서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