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Kingdom_Valley_(Loading_Screen).png
소닉 더 헤지혹(2006)의 스테이지. 솔레아나의 고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바람을 그라인드 레일 삼아 타는 것과 독수리의 다리를 잡아서 하늘을 날아 이동하는 것이 특징. 참고로 독수리는 설정상 솔레아나를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크라이시스 시티와 함께 넥젠을 대표하는 스테이지이다. 크라이시스 시티가 무지막지한 난이도와 간지나는 컨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면, 킹덤 밸리는 공식적으로 마스코트로 내세우던 상징적인 스테이지다. 데모 버전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었으며, 메인 화면에서의 배경 이미지도 킹덤 밸리다. 이 때문에 소닉 제너레이션즈에도 이 스테이지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팬도 꽤 있었으나 훗날 공개된 스테이지는 바로...
소닉 더 헤지혹(2006)의 스테이지. 솔레아나의 고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바람을 그라인드 레일 삼아 타는 것과 독수리의 다리를 잡아서 하늘을 날아 이동하는 것이 특징. 참고로 독수리는 설정상 솔레아나를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크라이시스 시티와 함께 넥젠을 대표하는 스테이지이다. 크라이시스 시티가 무지막지한 난이도와 간지나는 컨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면, 킹덤 밸리는 공식적으로 마스코트로 내세우던 상징적인 스테이지다. 데모 버전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었으며, 메인 화면에서의 배경 이미지도 킹덤 밸리다. 이 때문에 소닉 제너레이션즈에도 이 스테이지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팬도 꽤 있었으나 훗날 공개된 스테이지는 바로...
2. BGM
3. 상세
3.1. 소닉 에피소드
소닉 더 헤지혹(2006) - 소닉 더 헤지혹의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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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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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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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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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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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솔레아나로 귀환한 엘리스(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는 닥터 에그맨의 위협에 결국 자진해서 에그 캐리어에 승선한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 소닉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가는 길에 실버를 만나 함께 킹덤 밸리를 지나게 된다. 이와 같은 스토리에 의해 액션 스테이지 중간에 실버로 플레이하는 구간이 한 번 나온다.
3.1.1. 데모 버전
소닉을 조작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 넥젠 발매를 전후한 시기에는 국내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었다.[1]
이 데모판의 경우 최후반부의 슈퍼 스피드 스테이지는 플레이할 수 없으며 그 전에 스테이지가 끝난다.
3.2. 섀도우 에피소드
소닉 더 헤지혹(2006) - 섀도우 더 헤지혹의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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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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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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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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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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