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메로사우루스
Kimmerosaurus | |
학명
| Kimmerosaurus langhami
Brown, 1981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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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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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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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목
| †기룡상목(Sauroptery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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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룡목(Plesiosa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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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과
| †플레시오사우루스상과(Plesiosauro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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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클리두스과(Cryptoclid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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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메로사우루스속(Kimmeros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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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langhami(모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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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등장 매체
"프레데터 X(Predator X)"[4]의 습격을 받는 킴메로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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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에 지금의 노르웨이 일대에 해당하는 바닷속을 배경으로 한 무리의 킴메로사우루스가 출연한 바 있다. 다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지역에서 발견된 플레시오사우루스류 장경룡의 화석 표본들은 다큐멘터리 방영 당시만 하더라도 킴메로사우루스의 것으로 여겨졌으나, 현 시점에서는 킴메로사우루스가 아닌 다른 종으로 동정되었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시대착오적 고증오류에 해당한다. 작중에서는 여러 마리가 주둥이 끝을 이용해 모래바닥을 긁어내면서 그 속에 숨어있는 전자리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하는데, 이후 플리오사우루스가 접근해오자 재빨리 얕은 석호 지대로 피신해 일단 목숨을 건지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후 수심이 깊은 곳에서 홀로 먹이를 사냥하던 개체 하나가 플리오사우루스의 습격을 받고, 이 과정에서 한쪽 뒷지느러미가 뜯겨나가는 바람에 결국 빠르게 도망치지 못하고 한 끼 식사로 전락한다.
[1]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에서 진행된 발굴 작업 중 아가드젤렛층(Agardhfjellet Formation)에서 발견된 플레시오사우루스류 장경룡의 지느러미 화석 등이 한때 이 녀석의 것으로 추정되면서 몸통 부분에 해당하는 화석 표본을 확보할 뻔한 적이 있긴 했다. 하지만 현재 여기서 발견된 플레시오사우루스류 장경룡의 화석 표본은 전부 콜림보사우루스(Colymbosaurus)속의 새로운 종인 스발바르덴시스종(C. svalvardensis)으로 동정되거나, 아예 주페달리아(Djupedalia), 스피트라사우루스(Spitrasaurus) 같은 별도의 속명을 부여받아 신종으로 학계에 보고된 상태다.[2] 이는 콜림보사우루스의 제1경추와 제2경추의 생김새가 킴메로사우루스의 것과 매우 흡사한데다, 아직까지 콜림보사우루스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된 바가 없기 때문이다.[3] 현재 플리오사우루스속의 훈케이종(P. funkei)에 해당되는 녀석인데, 훈케이종이 정식 종명을 부여받은 시점이 이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난 다음해 쯤이었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 이 녀석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던 연구진들이 붙여준 별명을 사용한 것이다.[4] 현재 플리오사우루스속의 훈케이종(P. funkei)에 해당되는 녀석인데, 훈케이종이 정식 종명을 부여받은 시점이 이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난 다음해 쯤이었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 이 녀석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던 연구진들이 붙여준 별명을 사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