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시라오이군
시라오이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무로란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역사는 개업 당시에 지어져 50여 년 동안 개보수를 거쳐 사용한 것으로,
홋카이도 최초의 교상역사이다. 50년 전 디자인 치고는 현대적인 느낌이 드는 것도 특징.
역 북서쪽에는 일본제지 시라오이 공장, 키타요시하라하치만 신사(北吉原八幡神社)가, 남동쪽으로는 키타요시하라라는 마을이 있고
태평양과 마주한다.
2020년 현재 교상역사 노후화로 공사중이다.
상대식 승강장 지상역으로, 역사 내부를 통해 건너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