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클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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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아나
Cliona
1. 개요2. 상세3. 테마곡4. 대화
4.1. 혼잣말4.2. 키워드 대화
5. 기타


1. 개요

갈색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경매 기록부를 들고 있는 아가씨.
반짝이는 초록 눈동자는 투명하게 빛나고, 가지런히 자른 앞머리가 바람에 찰랑인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2. 상세

울라 대륙의 타라의 경매장 NPC. 수량 한정 옷도 취급하고 있다.[1] 특히 비싼 옷(...).

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수전노. 어스킨 엠포리움을 첫 번째 직장으로 선택한 이유가 키이스의 돈에 대한 호감 때문이라고 본인이 직접 말한다. 악기 연주 스킬 키워드로 대화하면 '남자가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을 좋아하는 건 사춘기 소녀 시절 때 이야기죠. 남자는 무조건 경제력! 힘! 능력있는 남자가 최고죠.'라는 말을 한다. 이 정도면 재수없다. 또한 헬레드 말에 의하면 여우처럼 얍삽하다고. 같이 점심을 먹은 적이 있는데 돈을 안 냈다고 한다(...). 아니, 이건 좀...

사실 울라 대륙 NPC 중에서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웬만한 키워드에는 다 반응한다. 그리고 그녀와 대화하면 타라의 NPC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엘리네드레자르 관계가 왜 그렇게 됐는지 간접적으로 말해주고[2] 일리자의 과거나[3] 리리스벌꿀 드링크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참고로 리리스의 벌꿀 드링크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맹랑한 것'이라며 톡 쏘듯이 말한다. 근데 이렇게 말하는게 이해가 가는게 자이언트 족의 공주 카르펜을 속여서 광고를 찍게 하는 등 외교 문제로 번질 뻔 했다고.

3. 테마곡

요조 숙녀

펜카스트를 제외한 엠포리움의 모든 NPC는 이 테마곡을 공유한다. 컬룸 아조씨는 무슨 죄냐!

4. 대화

4.1. 혼잣말

부캐넌 씨에게 주문한 책은 언제 오려나...

오늘도 보람차게 시작해볼까?

어제 운동을 쉬었더니 몸이 뻐근한 걸.

더 고가에 낙찰시켜야 되는데...

내년엔 좀 더 큰 집으로 이사갈 수 있겠지.

4.2. 키워드 대화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 바람.

5. 기타

  • G14 이후로 캐릭터 생성시 그녀의 머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군인을 싫어한다. 특히 거들먹 거리며 마초같은 모습을 한 건달같은 군인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부터 든다고. 심지어 "애국심은 할 일 없는 건달들의 마지막 피난처라고."라는 독설까지 한다.

  • 엘리네드를 따라 라흐 왕성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한 번 가본 적이 있다. 굉장히 기분 좋았던 추억으로 남은 듯. 아니 이렇게 잘 챙겨주는 직장 상사한테 어떻게 '의류점 옷을 입으면 품격이 떨어질 텐데'라는 말을 할 수 있냐!

[1] 클리아나가 경매장에서 옷도 취급하고 있어서 그런지 엘리네드의 의류점을 까는 발언을 한다. 클리아나: 의류점 옷을 입으면 품격이 떨어질 텐데. 그것보다 저에게 신상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어때요? 아니 엠포리움 총 지배인을 그렇게 까도 돼..?[2] 엘리네드가 사교계에 막 데뷔했을 때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다면서 말하다 끊지만. 뭐야 궁금하게;[3] 예전에 탐험대를 쫓아 이리아 대륙에서 지냈다고 한다. 거기다 일리자의 나이가 많다는 말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