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저택의 정원사 로봇. 대저택 내부에 있는 로봇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맛이 간 상태인지라 불안정한 상태. 어째선지 굉장히 다오와 닮아있는데, 접점은 없는 듯 하다.
사랑에 목마른 쓸쓸한 캐릭터인데, 저택에서 실종된 배찌를 찾다가 정원에 들어선 디지니와 마주쳤는데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디지니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흠좀무.[1]
로봇 캐릭터라서 그런지 메카닉인 모스가 관심이 돋보인다. 그리고 도나, 쥬드와 더불어 대저택의 페이크 최종보스다.
예측으로, 루이 알마가 다오를 굉장히 좋아해서 다오를 모델링하여 만든 로봇일수도 있다. 물론 이건 사실적이직 않은, 예측일 뿐 이다.
루이의 서재에서는 정원에서 얘 3마리가 나오는데 엄청 거대하기 때문에 거슬린다.
사랑에 목마른 쓸쓸한 캐릭터인데, 저택에서 실종된 배찌를 찾다가 정원에 들어선 디지니와 마주쳤는데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디지니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흠좀무.[1]
로봇 캐릭터라서 그런지 메카닉인 모스가 관심이 돋보인다. 그리고 도나, 쥬드와 더불어 대저택의 페이크 최종보스다.
예측으로, 루이 알마가 다오를 굉장히 좋아해서 다오를 모델링하여 만든 로봇일수도 있다. 물론 이건 사실적이직 않은, 예측일 뿐 이다.
루이의 서재에서는 정원에서 얘 3마리가 나오는데 엄청 거대하기 때문에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