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에서 메인 스토리의 핵심인물로 등장하는데 상당히 포퓰리즘적인 면을 지닌 부정적 인물로 묘사된다.[1] 작중에서도 스파르타와의 전쟁 방식을 놓고 페리클레스와 대립한다.[2]
[1] 이 때문에 빈민이나 평민층은 대부분 클레온을 지지하면서 페리클레스를 지지하는 귀족, 시민층과 대립하는 면이 많이 나온다. 역병이 돌 때 민중들을 모아 하는 연설에서는 아예 대놓고 'make athens great again' 드립까지 치신다.[2] 페리클레스는 청야전술 같은 수성전을 주장했고 클레온은 반격을 주장하며 공세적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