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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듀티라고 불리냐고? 간단해, 우리가 Zone과 싸우지 않으면 누가하겠나?
- General Krylov
Zone은 지구 몸에 난 궤양 같은거야. 몇몇 멍청이들은 그걸 선물로 생각하는데 그놈들은 Zone이 우리에게 재밌는 즐길거리를 준다고 말하지...주위를 둘러보라구! 밤에 뮤턴트에게 습격당하며 이상현상이 사람들을 조각내는게 우리한테 주어진 선물같아?
- 크릴로프 장군[3]
1. 인물소개
크릴로프 장군은 본래, 테이첸코(Captain Tachenko)의 지휘를 따르는 정부소속 기동 타격대(strike force)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Zone이 처음 나타나자 매우 중심부로 투입되었다. 그들은 중심부를 핵 폭탄으로 날려버리는 과업을 맞고있었는데, 하지만 그 시점에서 최근에 형성된 Zone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들은 이상현상지역들에 맞설 보호장비도 없었으며, 탐지기도 없었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상할 정보도 없었다. 요컨대, 그들은 Zone에서 눈뜬장님이였다. 그들은 Zone에 도착하자마자 에미션을 맞닥뜨렸으며 대부분의 생존자들이 이상현상으로부터 죽어나갔다.
크릴로프는 동료들을 곧바로 죽음으로 내몰은 군에 대해 마음속에서 깊은 분노가 차올랐다. 비록 그가 스페츠나츠와 연관이 있었지만 말이다. 그의 이전의 경험들과 군인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꽤 멋지고 괜찮은 사람이다.
그는 정부가 생존자들을 버려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버림받은 진짜 이유는 달랐다.
크릴로프는 동료들을 곧바로 죽음으로 내몰은 군에 대해 마음속에서 깊은 분노가 차올랐다. 비록 그가 스페츠나츠와 연관이 있었지만 말이다. 그의 이전의 경험들과 군인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꽤 멋지고 괜찮은 사람이다.
그는 정부가 생존자들을 버려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버림받은 진짜 이유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