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헨드릭스 Christina Hendricks | |
본명
| 크리스티나 린 헨드릭스 (Christina Rene Hend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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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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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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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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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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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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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제프리 아렌드 (2009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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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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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미국의 배우.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미국인 심리학자인 어머니와 미국 산림청에 근무중이던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때문에 영국과 미국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1999년부터 연기를 시작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지고 명성을 떨치게 된 계기는 AMC의 미국 드라마 <매드맨>에서 총무비서 조앤 할로웨이 역을 맡으면서다. 주로 연기력이 중요한 역을 맡지만 남자들 눈엔 눈에 확 튀는 미인형 외모와 특유의 모래시계형 몸매 및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남심을 확 잡으면서, 2010년엔 에스콰이어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히기도 했다. 다만 아직 팍 뜬 건 아니여서 <드라이브>에선 끔살 당하는 역을 맡기도(…)
정작 본인은 자신의 몸매에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걸 싫어한다. 연기로 뭔가를 보여주려 해도 사람들은 자기 몸매만 쳐다본다고. 실제로 연기에 집중한 역을 자주 맡고 맡을때마다 무난한 호평을 받는다.
2009년에 10월엔 3살 연하 배우 제프리 아렌드와 결혼했다. 아렌드는 <500일의 썸머>에서 조셉 고든레빗의 동료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원래는 금발이며, 10살 때부터 빨간색으로 염색했는데 이게 미친듯이 잘 어울려서 지금도 적발을 유지하는 중.
평상시에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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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는 고스 룩 취향이었던 듯.
미국에서 기아 카덴자 광고에 아우디,렉서스,BMW를 유유히 지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고 한다. 침을 뱉는 학우들도 있었다고.
2019년 10월 제프리 아렌드와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