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크리스탈리아인들은 신체가 돌처럼 되어있다. 이들이 진심으로 기뻐서 웃을땐 몸에서 소리가 난다고 한다. 왕자인 크리스탈리아 타카미치는 외형은 인간과 똑같으면서 마브시나의 오빠라고 했지만 타카미치는 오라딘 왕이 입양한 지구인으로 밝혀졌다.
크리스탈리아엔 부르르스리스라는 연극이 있는데 가슴에 폭탄돌이 박힌 영웅극이라고 한다.[2][3]
다리가 가는 여자는 산의 여신을 분노케 한다는 신앙이 있다고 한다.
크리스탈리아에는 오라딘 왕이 자신의 정신세계로 구현한 성지 아타마르드(Atamard)가 있는데 겉보기엔 지구와 다를것이 없으나 지구인과 크리스탈리아인이 공존하고 있는 오라딘의 이상을 담은 장소이다.아타마르드에 갈수있는것은 마진 하코부 뿐이다.
25화에서 타카미치가 이루어져 스톤의 힘으로 크리스탈리아를 재흥시키려고 한다. 그때가 된다면 마브시나는 여왕이 되고 타카미치가 곁에서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28화에서 습격 당한 과정이 간접적으로 공개됐는데. 그 방식은 프로젝터 고모류 같이 유사 투명화가 가능한 사면수 or 사면사를 몰래 풀어 선제공격을 하고. 간부나 전투원들이 들이닥치면서 습격 한 것 같다.
35화에서 타카미치가 언급하길 메로로후모후모란 음료도 있었는데 이걸 마시면 술 취해진다고 한다. 이래서 마브시나가 술 취한채로 이야기가 시작됬다고...
크리스타스라는 풍습이 있는데 이 기간에는 험담이 금지된다고 한다.
그라쥬얼이라는 성인식이 있는데 식전 상대방과 간단한 식사를 한 후 결투때 각자 검을 들고 등을 맞댄 후 3걸음을 걸어가 서로 합을 맞추는 것.
최종화에선 타카미치, 마브시나가 이루어져 스톤의 궁극의 소원으로 크리스탈리아를 복구시킨 후 새로운 지도자로 등극한다. 올라딘과 마바유이네는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지 못했지만 현재의 모습에 만족해하고 키라메이저들의 커다란 동상이 세워진다.
크리스탈리아엔 부르르스리스라는 연극이 있는데 가슴에 폭탄돌이 박힌 영웅극이라고 한다.[2][3]
다리가 가는 여자는 산의 여신을 분노케 한다는 신앙이 있다고 한다.
크리스탈리아에는 오라딘 왕이 자신의 정신세계로 구현한 성지 아타마르드(Atamard)가 있는데 겉보기엔 지구와 다를것이 없으나 지구인과 크리스탈리아인이 공존하고 있는 오라딘의 이상을 담은 장소이다.아타마르드에 갈수있는것은 마진 하코부 뿐이다.
25화에서 타카미치가 이루어져 스톤의 힘으로 크리스탈리아를 재흥시키려고 한다. 그때가 된다면 마브시나는 여왕이 되고 타카미치가 곁에서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28화에서 습격 당한 과정이 간접적으로 공개됐는데. 그 방식은 프로젝터 고모류 같이 유사 투명화가 가능한 사면수 or 사면사를 몰래 풀어 선제공격을 하고. 간부나 전투원들이 들이닥치면서 습격 한 것 같다.
35화에서 타카미치가 언급하길 메로로후모후모란 음료도 있었는데 이걸 마시면 술 취해진다고 한다. 이래서 마브시나가 술 취한채로 이야기가 시작됬다고...
크리스타스라는 풍습이 있는데 이 기간에는 험담이 금지된다고 한다.
그라쥬얼이라는 성인식이 있는데 식전 상대방과 간단한 식사를 한 후 결투때 각자 검을 들고 등을 맞댄 후 3걸음을 걸어가 서로 합을 맞추는 것.
최종화에선 타카미치, 마브시나가 이루어져 스톤의 궁극의 소원으로 크리스탈리아를 복구시킨 후 새로운 지도자로 등극한다. 올라딘과 마바유이네는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지 못했지만 현재의 모습에 만족해하고 키라메이저들의 커다란 동상이 세워진다.
3. 출신 인물
4. 같이 보기
[1] 그레이트풀 피닉스의 모습과 그 구성 마진인 마진 오라딘이 오라딘 왕이라는 게 공개됨에 따라 곧 극중에서 회상이나 쥬루의 꿈 이외로 등장할 것임이 확정되었다.[2] 가르자는 어릴때 이 연극을 좋아했는데 주인공에게 폭탄돌을 심어 괴롭힌 악역을 좋아했다고 한다(...)[3] 18화 엔딩 만담시간에 쇼벨로가 드리잔 스페셜을 설명한다. (대사:기간트 드릴러와 쇼벨로 군단이 합체!) 그때 타카미치가 부르르스리스를 언급한다. 키라메이저는 그게 뭐냐고 하지만 "부르르스..."라고만 하고 그냥 도망친다(...). 타메토모의 대사가 압권. "안 알려주냐아아!!"신스틸러 시구루 그리고 이때 화살표로 "이 사람이야!" 라고 하며 부르르스리스 사진을 보여준다.[4] 본래 지구 출신이지만 크리스탈리아에 입양되어 왕자로 살아왔다.[5] 본래 지구 출신이지만 크리스탈리아에 입양되어 왕자로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