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이름 그대로 오디오 버전 크롬캐스트로, 오디오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쉽게 말하면 집에있는 유선 스피커/헤드폰/이어폰을 와이파이로 연결,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다. 미러링의 오디오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즉, 이것만 있으면 어떤 리시버라도 일종의 무선 기기처럼 쓰고, 스마트폰(및 와이파이 전송이 되는 모든 기기들)은 선 없이 자유롭게 쓸수 있다. 블루투스와 다르게 코덱압축에 의한 음질손실/열화가 덜하고, 간섭현상도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오디오 장치를 무선 스피커로 만들 수 있다. 광출력 겸용[2]의 3.5mm 헤드폰 단자가 있어서 이를 스피커에 연결하여 구동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으로부터 스트리밍받는 것이 아닌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하는 점, 그로 인해 DLNA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앱에서만 사용 가능한 점 등은 기존의 크롬캐스트 기기와 동일하다. 단, DLNA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앱이라고 하더라도 미러링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음원을 재생할 수가 있다.
2019년 1월 11일 단종되었으며, 구글스토어에는 남아있는 재고가 다 소진되는 대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구글측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구글 홈과 같은 AI 스피커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사
쉽게 말하면 집에있는 유선 스피커/헤드폰/이어폰을 와이파이로 연결,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다. 미러링의 오디오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즉, 이것만 있으면 어떤 리시버라도 일종의 무선 기기처럼 쓰고, 스마트폰(및 와이파이 전송이 되는 모든 기기들)은 선 없이 자유롭게 쓸수 있다. 블루투스와 다르게 코덱압축에 의한 음질손실/열화가 덜하고, 간섭현상도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오디오 장치를 무선 스피커로 만들 수 있다. 광출력 겸용[2]의 3.5mm 헤드폰 단자가 있어서 이를 스피커에 연결하여 구동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으로부터 스트리밍받는 것이 아닌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하는 점, 그로 인해 DLNA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앱에서만 사용 가능한 점 등은 기존의 크롬캐스트 기기와 동일하다. 단, DLNA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앱이라고 하더라도 미러링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음원을 재생할 수가 있다.
2019년 1월 11일 단종되었으며, 구글스토어에는 남아있는 재고가 다 소진되는 대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구글측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구글 홈과 같은 AI 스피커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사
3. 사양
출력
| 아날로그 및 광학 디지털 오디오 출력이 지원되는 3.5mm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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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및 무게
| 51.9(L) x 51.9(W) x 13.49(H)mm, 30.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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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 2.4/5GHz Wi-Fi 802.11a/b/g/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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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micro USB 5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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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는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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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 Wi-Fi가 지원되는 디바이스와 AUX/라인 단자, RCA, 또는 광학 입력을 갖춘 스피커 시스템. Wi-Fi를 사용하려면 802.11a/b/g/n/ac 액세스 포인트(라우터)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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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 크롬캐스트 본체, 3.5mm 오디오 케이블, USB 전원 케이블, 전원 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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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용법
사용하려면 우선 스마트폰에서 구글 홈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크롬캐스트 오디오에 전원 케이블에 연결한 다음 스피커/헤드폰의 3.5mm잭을 크롬캐스트 오디오에 꽂는다. 전원이 연결되어 불이 들어오면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설정에서 기기를 검색하여 등록하도록 하자. 이 과정은 몇분 걸린다. 이후 블루투스 스피커를 쓰듯 스마트폰에서 나는 모든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서 나게된다. 스마트오디오나 크롬캐스트가 좋은 점은 블루투스와는 달리 재생을 지시한 음원만 오디오로 보낼 수 있다는 점인데. 예를 들어 음악을 틀어놓고 핸드폰 게임을 한다면 게임 소리는 핸드폰에서 나고 음악은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만약 기기를 등록하고도 연결이 안되거나 소리가 여전히 스마트폰에서만 난다면, 기기별 설정에 들어가서 미러링을 직접해주어야 한다. 이후에는 그냥 무선 기기 쓰듯 쓰면 된다. 볼륨조정과, 미디어 계정 연결도 스마트폰 앱상에서 지원하고, 조작이 가능하다. 쉽게 말하면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과 큰 차이는 없다.
만약 기기를 등록하고도 연결이 안되거나 소리가 여전히 스마트폰에서만 난다면, 기기별 설정에 들어가서 미러링을 직접해주어야 한다. 이후에는 그냥 무선 기기 쓰듯 쓰면 된다. 볼륨조정과, 미디어 계정 연결도 스마트폰 앱상에서 지원하고, 조작이 가능하다. 쉽게 말하면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과 큰 차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