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타일러스를 더한 프리미엄 전자책 단말기!
1. 개요
2. 사양
i.MX 6SoloLite 1 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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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인치 1404 x 1872(227ppi) 카르타 패널 플렉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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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식 터치 스크린 스타일러스 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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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802.11 a/b/g/n (2.4/5GHz), Bluetooth (2.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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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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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n 4100mAh, 5V 1A 충전 (고속충전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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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4 (Kit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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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177 x 249 x 6.8mm, 36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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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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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열린서재 지원, 오토 슬립, 전자사전(동아 프라임 국어·영한·한영사전) 지원, BT리모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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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시
출고가는 469,000원으로 2018년 4월 20일 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5월 이후 정식 판매를 시작하였다.
4. 특징
e-ink 디스플레이로써는 대 화면인 10.3인치의 패널을 탑재하고 있다. 더불어 전자기공명식 스타일러스 펜 또한 지원하여 PDF 주석 달기나 메모 등 각종 기능을 지원한다.
기본적인 크기도 꽤나 큰 것과 더불어 기존에 출시됐던 다른 전자책 단말기와는 다른 컨셉으로 이해해야할 듯 하다. 실제로 비슷한 컨셉의 소니 DPT-CP1은 같은 패널을 사용하고 전자책 용도보다는 필기가 가능한 전자종이의 용도를 더욱 부각시켰다. 가격도 무려 69,800엔. 물론 비싼만큼 소니쪽의 하드웨어 스펙이 좀 더 강력하긴 하다. 그리고 이 제품에 사용된 플렉서블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의 필기감 자체는 실제 종이와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OS는 아직도 킷캣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저렴한 AP를 사용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긴 하다. 안드로이드의 버전업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선 좀 더 고성능의 AP가 필요한데, 크레마 엑스퍼트와 비슷한 크기이면서 와콤 펜 기능을 지원하고 스펙도 좋은 기기들은 모두 한화 기준 60만원을 넘긴다. 결국 어쩔 수 없었으리라는 것이 전자책 커뮤니티의 중론.
기본적인 크기도 꽤나 큰 것과 더불어 기존에 출시됐던 다른 전자책 단말기와는 다른 컨셉으로 이해해야할 듯 하다. 실제로 비슷한 컨셉의 소니 DPT-CP1은 같은 패널을 사용하고 전자책 용도보다는 필기가 가능한 전자종이의 용도를 더욱 부각시켰다. 가격도 무려 69,800엔. 물론 비싼만큼 소니쪽의 하드웨어 스펙이 좀 더 강력하긴 하다. 그리고 이 제품에 사용된 플렉서블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의 필기감 자체는 실제 종이와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OS는 아직도 킷캣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저렴한 AP를 사용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긴 하다. 안드로이드의 버전업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선 좀 더 고성능의 AP가 필요한데, 크레마 엑스퍼트와 비슷한 크기이면서 와콤 펜 기능을 지원하고 스펙도 좋은 기기들은 모두 한화 기준 60만원을 넘긴다. 결국 어쩔 수 없었으리라는 것이 전자책 커뮤니티의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