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스토리
어느 날, 주인공인 츠키시마 미노리가 눈을 떴을 때, 그녀는 본 적 없는 하얗고 작은 방에 있었다. 그녀의 옆에는 토끼귀를 단 청년 "이치"가 있었다.
미노리는 이치에게서, 그가 자신의 수호령이며 지금 그녀가 온 방은 "크라노아"라 불리는 사람의 마음을 상징하는 방이라는 것을 듣는다. 동시에 미노리는 자신이 등교 중에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다는 것이며, 같이 사고를 당했던 쌍둥이 언니와 그녀의 혼이 하나의 몸을 공유하게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게 된다.
미노리는 이치에게서, 그가 자신의 수호령이며 지금 그녀가 온 방은 "크라노아"라 불리는 사람의 마음을 상징하는 방이라는 것을 듣는다. 동시에 미노리는 자신이 등교 중에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다는 것이며, 같이 사고를 당했던 쌍둥이 언니와 그녀의 혼이 하나의 몸을 공유하게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