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쿠바와 일본은 1920년대부터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19세기말에 중남미로 이주한 일부 일본인들이 쿠바로 이주한 적이 있었다. 쿠바로 이주한 일본인들은 쿠바에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으며 쿠바내에서 일본인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1920년대에 쿠바와 일본은 공식 수교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자 쿠바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다. 사실 간접적 지원만하고 직접적 파병은 없었지만. 쿠바에서 1950년대말에 혁명이 일어났지만, 외교관계가 아예 없던 한국과 달리 일본과는 여전히 외교관계를 유지했다. 다만, 쿠바도 냉전시기에는 일본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했고 미국과 함께 쿠바를 제재하기도 해서 여전히 관계는 회복되지 못했다.
사이가 안 좋은 관계는 80년대 동구권 지역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바뀌기 시작했다. 쿠바 정부도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하면서 쿠바도 일본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차례 교류를 진행했다.
사이가 안 좋은 관계는 80년대 동구권 지역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바뀌기 시작했다. 쿠바 정부도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하면서 쿠바도 일본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차례 교류를 진행했다.
2.2. 21세기
3. 대사관
4. 관련 문서
[1] 반면, 아직까지 한국은 쿠바와 미수교관계이기 때문에 쿠바내에는 한국 대사관이 존재하지 않는다.[2] 한국은 쿠바와 미수교관계이기 때문에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쿠바를 겸임하고 쿠바의 코트라가 외교업무를 일부 담당하고 있지만, 대사관이 없다보니 한계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