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이름
| 쿠모 텐카(曇天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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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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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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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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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7월 7일 (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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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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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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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 남동생 2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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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 혼성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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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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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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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강한가요?
| 내가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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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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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판 배우
| 타마키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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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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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개
3. 작중 행적
어느 날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더니 보탄과 시라스에게 자신이 오로치라는 사실을 전한다. 곧 그 사실이 알려지고 텐카는 사형에 처하게 된다.
살아있었다.
그는 오로치로써 처형당했지만 그것은 연극이었고 경찰인사의 관여로 처형 직전에 목숨을 건진다.
11년 전 등에 입은 상처로 죽을 뻔하나 당시 정부에서 연구하고 있던 '오로치 세포'의 특효약을 강제로 투여당해 목숨을 부지한다.[9] 그탓에 좌반신 마비가 되었지만 지속적인 약의 투여와 실험[10]으로 온전히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된 것. 살아난 대가로 오로치의 대역이 되었고 언젠가 오로치로써 처형당하고 그 시체를 화학부에 넘긴다는 강제적인 명령을 받아들였다.
살아있었다.
그는 오로치로써 처형당했지만 그것은 연극이었고 경찰인사의 관여로 처형 직전에 목숨을 건진다.
11년 전 등에 입은 상처로 죽을 뻔하나 당시 정부에서 연구하고 있던 '오로치 세포'의 특효약을 강제로 투여당해 목숨을 부지한다.[9] 그탓에 좌반신 마비가 되었지만 지속적인 약의 투여와 실험[10]으로 온전히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된 것. 살아난 대가로 오로치의 대역이 되었고 언젠가 오로치로써 처형당하고 그 시체를 화학부에 넘긴다는 강제적인 명령을 받아들였다.
내겐 남동생이 둘 있어.
쿠모의 사명도 있고 오로치도 찾아야 하고 무엇보다 부모님을 잃은 우리를 애지중지 해주는 시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난 아직 죽을 수 없어.
(그래도 언젠가 처형당할 거다.) 하는 수 없지 그때까지 발버둥 쳐볼래.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들이 견딜 수 있도록 모두가 웃으며 살 수 있도록 이참에 행복을 왕창 쌓아 둬야지.
[1] 부모님은 텐카가 14살 때 죽어 그때부터 혼자서 동생들을 키웠다.[2] 부모님은 텐카가 14살 때 죽어 그때부터 혼자서 동생들을 키웠다.[3] 동생들의 성우인 카지 유우키와 요나가 츠바사와는 각각 하이큐!!와 크게 휘두르며에서 쿠로오와 켄마, 아베와 미하시로 함께 연기했다.[4] 공교롭게도 해당 두 성우는 모 작품의 남주와 여주라는 흥미로운 관계.[5] 동생들의 성우인 카지 유우키와 요나가 츠바사와는 각각 하이큐!!와 크게 휘두르며에서 쿠로오와 켄마, 아베와 미하시로 함께 연기했다.[6] 공교롭게도 해당 두 성우는 모 작품의 남주와 여주라는 흥미로운 관계.[7] 8대 당주 쿠모 오쿠니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보아 물려받은듯[8] 과거에는 서로에게 소중한 동료였다.[9] 그는 오로치가 부활하는 숙적가문의 혈통임으로 그 누구보다 오로치세포가 융화하기 좋은 조건이었고 그로 인해 실험에 큰 도움이 되었다.[10] 그 과정은 고통스러웠고 그의 의지는 존중받지 못한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