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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黒悪13
일본의 상업지 작가. 서클명은 Gate of XIII.[1] 영문 필명은 Kloah로 본래 필명의 黒悪를 영어 발음처럼 흉내내어 쓴 것이다. 상업지 작가의 필명이 영문으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 한국에서는 본래 필명보다는 영문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작가 블로그의 첫 번째 게시물로 보아 그림 활동은 2006년 이전부터 시작하였다.
일본의 상업지 작가. 서클명은 Gate of XIII.[1] 영문 필명은 Kloah로 본래 필명의 黒悪를 영어 발음처럼 흉내내어 쓴 것이다. 상업지 작가의 필명이 영문으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 한국에서는 본래 필명보다는 영문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작가 블로그의 첫 번째 게시물로 보아 그림 활동은 2006년 이전부터 시작하였다.
2. 성향
3. 대표작품
- ママといっしょにおっぱENGLISH: C90에 출품한 작품으로, 영어 교과서 콘셉트의 작품이다. 제목에서 ママといっしょに는 '엄마와 함께'라는 의미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오네쇼타의 파생 장르인 '마마쇼타' 장르이다. 제목 뒷부분인 おっぱENGLISH는 유방을 뜻하는 おっぱい(옷파이)와 영어를 뜻하는 English(잉글리시)의 혼성어 말장난이다. 때문에 비공식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젖탱English"로
매우 절묘하게번역되었다. 작중 등장 여성 캐릭터가 엘런 베이커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연히 해당 캐릭터가 알려지기 전에[7] 작가가 그린 설정화로 시작된 오리지널 캐릭터이자 작품이다.
4. 기타
- 의외로 한국과 조금 인연이 있는 작가다. 한국산 로봇 완구의 퀄리티가 높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개인적으로 아마존 같은 곳에서 한국 로봇 대행구매를 시도하기도 한다. 한국인 디자이너에게 특공머신 레이봇을 선물 받고 자랑한 적도 있으며, 어떤 한국 로봇 합동지에 레이봇을 그려 참여하기도 했다.
[1] 해석하자면 '13의 관문' 정도가 된다. 13이라는 숫자에서 알 수 있듯이 서클명은 작가의 필명에서 유래한 셈이다.[2] 정확하는 쇼타 캐릭터 쪽이 주도하는 '쇼타오네'에 가깝다. 당장 작가의 블로그 주소에 (http://shotaone.blog82.fc2.com/) '쇼타오네' 단어가 포함되어 있을 정도. 물론 오네쇼타를 그리지 않는 것은 아니며, 초기에는 오히려 오네쇼타 비중이 높았다.[3] 비하적인 의미가 아니라 실제 작가의 태도가 그렇다. 작가의 개인 사이트부터 시작하여 트위터와 pixiv에 올라오는 '가슴과 파이즈리에 대한 예찬'은 읽는 사람이 감탄할 정도. 아예 "가슴과 결혼했다"라는 식의 내용을 담은 (결혼반지를 '유두'에 끼우는 장면이 묘사된) 그림을 올릴 정도면 말 다한 셈.[4] 팔척귀신을 소재로한 성인용 출간 작품 중에서는 최초이다. 이 만화 외에도 팔척귀신 오네쇼타 팬아트를 몇장 그리기도 했다.[5] 본 오리지널 동인지의 모태가 된 그림은 2015년 10월 중순에 그려졌다.[6] 팔척귀신을 소재로한 성인용 출간 작품 중에서는 최초이다. 이 만화 외에도 팔척귀신 오네쇼타 팬아트를 몇장 그리기도 했다.[7] 본 오리지널 동인지의 모태가 된 그림은 2015년 10월 중순에 그려졌다.[8] 낙서를 비롯한 작가의 그림 대부분은 트위터 쪽에 먼저 올라오고 일정 기간 뒤에 모아서 pixiv에 게시되는 식이다.[9] 세 번째 작품은 비공개인데, 정작 작가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일단 Skeb 사이트 운영정책 위반은 아니라고.) 등장 캐릭터는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의 아키모토 카트린느 레이코. '미아가 된 쇼타를 진정시키기 위해 가슴을 대준다'는 설정이다.[10] 등장 캐릭터는 푸르늬우스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원안을 그림으로 구체화한 사람은 한국 그림 작가로 추정되나 정체는 불명.[11] 커미션 요청글에서 언급된 "오이카와 시즈쿠(oikawa Shizuku) 일러스트의 18 페이지"는 쿠로아쿠13 작가가 제7회 COMIC1에 출품한, 오이카와 시즈쿠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동인지인 "乳辱ホルスタイン -及川雫の105cmおっぱいは僕のモノ-"에서 해당 페이지의 장면을 말한다. 커미션 요청에서는 여기에 '엉덩이가 보이는 구도가 들어가도록' 특별히 주문한 것이 특징. (그런데 실제 해당 페이지는 17 페이지에 해당하며, 18 페이지는 표지 페이지를 포함한 기준이다. 졸지에 '복돌 인증'이 된 셈.)[12] 낙서를 비롯한 작가의 그림 대부분은 트위터 쪽에 먼저 올라오고 일정 기간 뒤에 모아서 pixiv에 게시되는 식이다.[13] 세 번째 작품은 비공개인데, 정작 작가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일단 Skeb 사이트 운영정책 위반은 아니라고.) 등장 캐릭터는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의 아키모토 카트린느 레이코. '미아가 된 쇼타를 진정시키기 위해 가슴을 대준다'는 설정이다.[14] 등장 캐릭터는 푸르늬우스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원안을 그림으로 구체화한 사람은 한국 그림 작가로 추정되나 정체는 불명.[15] 커미션 요청글에서 언급된 "오이카와 시즈쿠(oikawa Shizuku) 일러스트의 18 페이지"는 쿠로아쿠13 작가가 제7회 COMIC1에 출품한, 오이카와 시즈쿠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동인지인 "乳辱ホルスタイン -及川雫の105cmおっぱいは僕のモノ-"에서 해당 페이지의 장면을 말한다. 커미션 요청에서는 여기에 '엉덩이가 보이는 구도가 들어가도록' 특별히 주문한 것이 특징. (그런데 실제 해당 페이지는 17 페이지에 해당하며, 18 페이지는 표지 페이지를 포함한 기준이다. 졸지에 '복돌 인증'이 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