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 유스 출신으로 2007년 프로에 데뷔했다. 당시 쟁쟁하던 감바 선수진이었지만, 신인 선수 치곤 꽤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다. 하지만, 2009시즌부터 다시 출전기회가 줄어들며 J2
제프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07시즌 J1 6경기 2008시즌 J1 13경기 2009시즌 J1 3경기
감바 오사카 유스 최고재능이라고 평가받던 그가 드디어 포텐이 터졌다. 비록 2부리그였긴 하지만,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2010시즌 J2 29경기 8득점
2010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냈던 쿠라타는 자신의 유스팀이며, 프로데뷔팀인
감바 오사카의 최대 라이벌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해버렸다. 당시, J리그 최고 이슈 중 하나였다. 이곳에서 쿠라타는 자신이 2부리그용이 아닌 1부리그에서 통한다는것을 증명했다.
2011시즌 J1 33경기 10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