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 인명. 예로부터 여성
이름으로 쓰여온 유서 깊은 이름이다. 좀 오래된 이름이어서 그런지 21세기 들어서 실제 인물의 이름으로 쓰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지만,
서브컬처 방면에서는 심심찮게 보이며 수많은
히로인들의 이름으로 쓰인다. 그러나 요즘 일본에선 작고 귀여운 남자아이에게도 자주 지어지고 있으며, 이 추세면 3~5년 뒤에는 구분없이 쓰일 듯하다.
한자로는 대개 小鳥로 표기한다. 작은 새, 꼬마 새라는 뜻이다.
1986년에 제정된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대로 표기하면 고토리가 된다.
스케일이 굉장히 크고 한국의 모던하우스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