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자쿠
紅雀 / Koujaku | |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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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베니 시구레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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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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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6~27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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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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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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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메이트
| 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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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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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말하고 그만두면 남자답지 않잖아.
- 코우자쿠의 대표 대사
1. 개요
2. 상세
가게없이 부정기적으로 길거리에서 영업하는 미용사로 그 솜씨와 수상한 영업 스마일로 여자들에게 대 인기. 붉은 기모노를 입고 있는데, 왼쪽 손은 옷의 팔 부분에 넣지 않고 가슴 쪽에 걸치고 있다. 날 부분이 기묘하게 꺾여있는 일본도를 등에 매고 있다. 하지만 어지간해서는 사람을 베지는 않으며 싸울 일이 있을 땐 칼은 주로 때리는 용도로 사용한다. 리브스 티즈 팀 '베니 시구레'의 리더. '베니' 라는 참새 형태의 올메이트를 키우고 있다. 본토에 있는 본가는 상당히 규모있는 야쿠자이다. 코우자쿠는 조직의 정식 후계자. 참고로 아오바와 처음 만났을 때에 아오바를 여자 아이로 오해했다. 애니메이션 1화 과거 회상에서 아가씨라고 부르기도. 아오바도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코우자쿠도 아오바를 반진담 반농담으로 놀려먹을 때 잘 써먹는다.[3]
카사노바 같이 언제나 여자들이 꼬이는 타입으로 본인도 자신이 남성으로써 매력적이라는 걸 매우 잘 알고 있고 여자와 어울리는 걸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여자 하나 둘 씩 옆구리에 끼고 다닌다.
그러나 아오바에게 있어 "소꿉친구" 혹은 "믿음직한 형" 포지션. 아오바와 타에를 어렸을 때부터 알았으며 어린 아오바가 할머니가 늦거나 해서 울면 달래주거나 했다. 아오바는 어렸을 때 말하는 게 또래들보다 어눌했는데 코우자쿠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오바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 그래서인지 다른 공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아오바가 순수하게 신뢰하고 의지하는 인물이다. 다른 공들을 상대로는 믿어도 되는 놈인가 의심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서로를 알아간다고 한다면 코우자쿠 루트에서는 어른이 되어 어릴 적과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그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는 스토리가 된다.
오죽하면 코우자쿠의 퓨즈가 끊겨 당할 뻔(...) 했을 때는 "흐억 강간당할 뻔 했어ㅠㅠ" 가 아니라 "내가 아는 상냥한 코우자쿠가 아니었어ㅠㅠ"라며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스크럽 후 미즈키의 멘붕을 보고 난 뒤에도 다른 캐릭터를 상대로 스크럽을 사용하게 되는데 유일하게 코우자쿠에게만 사용을 꺼린다. 미즈키처럼 멘붕을 일으킬까봐 두렵기 때문.
3. 작중 행적
3.1. 무인 편
3.1.1. 배드 엔딩
3.1.2. 해피 엔딩
공식 비주얼 팬북에서의 챕터명은 오랜 사랑의 성취(積年の恋の成就)
코우자쿠답지 않게 매우 쑥스러워하며 아오바에게 고백하는데 어렸을 적부터 짝사랑하고 있었다고 한다. 단지 소꿉친구고 동성이니까 사랑일리가 없다고 부정해왔었다고. 하지만 아오바가
후에 아오바의 머리카락을 자신의 손으로 자르는 게 소원이었다며 아오바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머리카락을 소중이 하겠다며 나무상자에 고이 보관한다. 물론 아오바는
3.2. 팬디스크
3.2.1. 베드 엔딩
코우자쿠는 플라티나 제일의 감옥에 갇히게 되고 백화한 아오바와 능욕의 나날을 이어간다.
3.2.2. 해피 엔딩
해피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둘이 지지고 볶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코우자쿠의 숙원이었던 아오바의 머리를 자르고 욕실에서 애정행각을 펼친다. 이때 CG가 굉장히 수려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오바랑 코우자쿠 너무 예쁘게 나온다며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