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코우노도리
コウノドリ / Kounodori | |
작가
| 스즈노키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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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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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 모닝 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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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
출판사
| |
단행본 권수
| 총 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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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출산은 질병이 아니다. 그 때문에 환자도 가족도 안전하다고 굳게 믿는다. 매년 이 산부인과 병원에서 진행되는 2000건의 출산 중 약 300건의 출산은 목숨의 위험을 안고 진행된다. 그 작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때도 있지만 이따금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100% 안전함은 없다. 그것이 출산. 한 해에 100만 명의 목숨이 탄생하는 현장에 선 코우노토리 사쿠라의 이야기.
- 소개
소개에 나온 말처럼 출산에 대한 의료만화다. 남녀 가릴 거 없이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으며 이를 객관적으로 잘 표현해냈다.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의학 용어도 만화를 보는데 있어 거슬리지 않게 잘 설명한 편.
주인공인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고아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다. 낮에는 코우노토리 사쿠라라는 의사로서 임산부와 아기에게 고마운 존재로, 밤에는 베이비라는 이름을 가진 피아니스트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존재가 된다. 다만 병원에서 호출이 온다면 무대에 선 지 10분이 됐든 1시간이 됐든 뒤돌아보지 않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베이비의 연주는 듣기 힘들다며 라이브 하우스에 매일 찾아오기도. 참고로 병원 동료들은 사쿠라가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병원 원장과 코마츠만 이 사실을 알고 묵인해준다.
읽다 보면 병원 사정을 살짝이나마 알 수 있다. 의사와 간호사들의 고충이나 환자가 흔히 병원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던가 경험자가 아니면 모르는 출산 준비 이야기, 조산원과 병원의 관계 등.
주인공인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고아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다. 낮에는 코우노토리 사쿠라라는 의사로서 임산부와 아기에게 고마운 존재로, 밤에는 베이비라는 이름을 가진 피아니스트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존재가 된다. 다만 병원에서 호출이 온다면 무대에 선 지 10분이 됐든 1시간이 됐든 뒤돌아보지 않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베이비의 연주는 듣기 힘들다며 라이브 하우스에 매일 찾아오기도. 참고로 병원 동료들은 사쿠라가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병원 원장과 코마츠만 이 사실을 알고 묵인해준다.
읽다 보면 병원 사정을 살짝이나마 알 수 있다. 의사와 간호사들의 고충이나 환자가 흔히 병원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던가 경험자가 아니면 모르는 출산 준비 이야기, 조산원과 병원의 관계 등.
3. 등장인물
3.1. 산부인과
- 코우노토리 사쿠라 (산부인과 의사)
이 만화의 주인공. 경험이 꽤 있는 산부인과 의사로 굉장히 섬세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으로 주변 동료나 임산부에게 평판이 좋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임산부와 아기를 살리려고 하며 출산한 임산부에게도 계속 신경을 쓰는 등 작중 최고의 의사 중 하나. 실력도 좋은 편으로 사쿠라가 잠시 산부인과를 떠날 생각을 할 때 원장이 나서서 당신같이 실력 좋은 의사는 구하기 힘들다며 말리려고 했을 정도.
야키소바를 좋아한다. 작중에서 무언가 먹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면 100% 야키소바 관련 식품.야키소바 라면, 야키소바 빵...
3.2. 신생아과
- 아라이 메구미 (신생아과 의사)
신생아과 의사로 첫 등장 당시 깐깐한 성격인 것처럼 보였지만 자신이 맡게 될 아기에게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었다. 책임감이 무척 강한 성격으로 자신이 맡은 미숙아를 위해서라면 옆에 붙어서 3일 밤낮 가리지 않고 몸까지 혹사시키며 돌볼 정도다.
- 아마하시 타카유키 (신생아과 의사)
굉장히 인상 좋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딱 잘라 버리는 성격을 가진 의사 선생님. 아무리 병원 원장의 친구여도 아니다 싶으면 딱 잘라 거절한다. 그래도 환자와 아기에게는 친절히 대하며 곧 죽을 위기에 처한 아기여도 살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살리기 위해서 이리저리 고생한다.
3.3. 마취과
3.4. 구조구명
3.5. 기타
4. 발매 현황
1권
| 2권
| 3권
| 4권
|
5권
| 6권
| 7권
|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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