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다 해변 전투
Battle of Komoda Beach | ||
날짜
| 음력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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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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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 세력
| 시무라 가문
사카이 가문 아다치 가문 키쿠치 가문 나가오 가문 | |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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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 몽골군 1,0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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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규모
| 지휘관 아다치 하루노부의 전사
시무라와 진을 제외한 사무라이 및 가문 소속 아시가루 전원 전멸 지휘관인 시무라가 사로잡힘 | 알려진 바가 없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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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 원나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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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Battle of Komoda Beach
영어: Battle of Komoda Beach
일본어: 小茂田浜の戦い 몽골어: Комода далайн эргийн тулаан |
2. 배경
3. 전개
쓰시마 섬에 도착한 몽골군은 섬을 공격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고, 쓰시마 섬의 영주인 시무라는 직접 조카[7]인 사카이 진, 그리고 아다치 하루노부와 사무라이 80명, 아시가루를 이끌고 직접 전장에 나선다. 상대 측은 수천 명, 사무라이들은 겨우 80명으로 누가 보아도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 그러나 시무라는 무사들에게 무사도를 강조하는 연설을 하고, 자신의 부하인 아다치를 전장으로 내보낸다.
말을 몰고 상대편 진영으로 돌격한 아다치는 말에서 내려 자신과 맞설 최고의 전사를 내보내라고 말하고, 몽골군 사이에서 육중한 체격을 지닌 자가 걸어나온다. 그는 바로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칸인 쿠빌라이 칸의 사촌이자 몽골군의 사령관인 코툰 칸. 그러나 이를 알 리 없는 아다치는 사무라이답게 전투에 임하기 전 자신과 선조에 대해 정중하게 소개하나...
갑자기 코툰 칸이 그에게 기름을 끼얹어버리고, 뒤이어 횃불을 던진다. 갑자기 당한 공격에 당황하던 아다치는 불타는 몸을 보며 허둥지둥 불을 끄려고 시도하지만 코툰 칸은 언월도를 내리쳐 그의 목을 베어버린다.
이 상황에 놀란 사무라이들. 그리고 칸은 항복을 권하지만 시무라는 이를 단칼에 거절, "명예를 모르는 비겁자에게 자비는 가당치 않다"며 사무라이들에게 총공격을 개시하고, 수많은 불화살들이 그들에게 날아드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코모다 해변 전투가 시작된다. 그러나 쓰시마의 사무라이들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적인 열세로 패배하며, 이 전투는 원나라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
말을 몰고 상대편 진영으로 돌격한 아다치는 말에서 내려 자신과 맞설 최고의 전사를 내보내라고 말하고, 몽골군 사이에서 육중한 체격을 지닌 자가 걸어나온다. 그는 바로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칸인 쿠빌라이 칸의 사촌이자 몽골군의 사령관인 코툰 칸. 그러나 이를 알 리 없는 아다치는 사무라이답게 전투에 임하기 전 자신과 선조에 대해 정중하게 소개하나...
갑자기 코툰 칸이 그에게 기름을 끼얹어버리고, 뒤이어 횃불을 던진다. 갑자기 당한 공격에 당황하던 아다치는 불타는 몸을 보며 허둥지둥 불을 끄려고 시도하지만 코툰 칸은 언월도를 내리쳐 그의 목을 베어버린다.
이 상황에 놀란 사무라이들. 그리고 칸은 항복을 권하지만 시무라는 이를 단칼에 거절, "명예를 모르는 비겁자에게 자비는 가당치 않다"며 사무라이들에게 총공격을 개시하고, 수많은 불화살들이 그들에게 날아드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코모다 해변 전투가 시작된다. 그러나 쓰시마의 사무라이들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적인 열세로 패배하며, 이 전투는 원나라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