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방지령전
1.1. Stage 4
1.1.1. 하쿠레이 레이무 (파트너: 야쿠모 유카리)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二重黒死蝶」
상기「이중흑사접」 | ||||
3
| 想起「飛行虫ネスト」
상기「비행충 네스트」 | ||||
4
| 想起「波と粒の境界」
상기「파동과 입자의 경계」 | ||||
1.1.2. 하쿠레이 레이무 (파트너: 이부키 스이카)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戸隠山投げ」
상기「토가쿠시산 던지기」 | ||||
3
| 想起「百万鬼夜行」
상기「백만귀야행」 | ||||
4
| 想起「濛々迷霧」
상기「몽몽미무」 | ||||
1.1.3. 하쿠레이 레이무 (파트너: 샤메이마루 아야)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風神木の葉隠れ」
상기「풍신 나뭇잎 은신술」 | ||||
3
| 想起「天狗のマクロバースト」
상기「텐구의 매크로 버스트」 | ||||
4
| 想起「鳥居つむじ風」
상기「토리이 회오리 바람」 | ||||
1.1.4. 키리사메 마리사 (파트너: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春の京人形」
상기「봄의 교토 인형」 | ||||
3
| 想起「ストロードールカミカゼ」
상기「스트로 돌 카미카제」 | ||||
4
| 想起「リターンイナニメトネス」
상기「리턴 인애니메이트니스」 | ||||
1.1.5. 키리사메 마리사 (파트너: 파츄리 널릿지)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マーキュリポイズン」
상기「머큐리 포이즌」 | ||||
3
| 想起「プリンセスウンディネ」
상기「프린세스 운디네」 | ||||
4
| 想起「賢者の石」
상기「현자의 돌」 | ||||
1.1.6. 키리사메 마리사 (파트너: 카와시로 니토리)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想起「テリブルスーヴニール」
상기「테러블 수브니르」 | 想起「恐怖催眠術」
상기「공포 최면술」 | |||
2
| 想起「のびーるアーム」
상기「늘~어나는 팔」 | ||||
3
| 想起「河童のポロロッカ」
상기「캇파의 포로로카」 | ||||
4
| 想起「光り輝く水底のトラウマ」
상기「반짝이는 물 밑의 트라우마」 | ||||
2.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LEVEL
| 이름
| 주석
|
9-3
| 脳符「ブレインフィンガープリント」
뇌부「브레인 핑거프린트」 | |
9-5
| 心花「カメラシャイローズ」
심화「카메라 샤이 로즈」 | |
9-7
| 想起「うろおぼえの金閣寺」
상기「어슴푸레 떠오르는 금각사」 |
3. 비봉 나이트메어 다이어리
LEVEL
| 이름
| 주석
|
악몽 수요일-1
| 地霊符「マインドステラスチール」
지령부「마인드 스텔라 스틸」 | |
악몽 수요일-3
| 「パーフェクト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
「퍼펙트 마인드 컨트롤」 | |
악몽 수요일-5
| 地妖符「エゴの式神」
지요부「에고의 식신」 |
[1] terrible souvenir: 무시무시한 추억.[2] terrible souvenir: 무시무시한 추억.[3] 동방문화첩에서 호라이산 카구야의 스펠카드인 신난제「금각사의 천정 한 겹」과 유사하다. 상기 스펠이 트라우마를 형상화했다는 설정과 전작에서 1000장은 족히 찍어야 클리어할 정도의 흉악함을 선사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메타픽션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4] 동방문화첩에서 호라이산 카구야의 스펠카드인 신난제「금각사의 천정 한 겹」과 유사하다. 상기 스펠이 트라우마를 형상화했다는 설정과 전작에서 1000장은 족히 찍어야 클리어할 정도의 흉악함을 선사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메타픽션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