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20년 9월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을 정리한 문서
2. 2020년 9월 1일~9월 7일
2.1. 9월 1일
2.2. 9월 2일
2.3. 9월 3일
2.4. 9월 4일
-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소재 실내 포장마차와 관련한 확진자가 2일, 3일 이틀간 5명 발생했다. #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인당 10만원씩이라도 주자고 호소했다.#
- 루마니아의 보그단 아우레스쿠 외무장관은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2.5. 9월 5일
2.6. 9월 6일
2.7. 9월 7일
- 문재인 대통령은 2차 재난지원금의 선별지원은 재정상 전국민 지급이 어렵다고 밝혔다.#
-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중국발 한국행 노선의 승객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전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3. 2020년 9월 8일~9월 14일
3.1. 9월 8일
- 정부가 7조원대 중반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 지원에 3조원 규모를,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에 2조원 규모를 각각 편성하기로 했다.#
- 주 우간다 한국 대사관과 한인회에서 협력해서 코로나19 대응으로 분투하는 우간다내 의료진과 보건 관계자들에게 한식 도시락이 대량 제공돼 현지에서 큰 조명을 받고 있다.#
3.2. 9월 9일
3.3. 9월 10일
3.4. 9월 11일
3.5. 9월 12일
3.6. 9월 13일
3.7. 9월 14일
- 주 이라크 한국 대사관은 이라크 보건부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한국산 진단키트와 워크스루 방식의 검사소를 기증하기로 했다.#
- 전라북도에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제주도청은 민원실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여행사 이지플라이, 대만 항공사 타이거에어와 공동으로 제주 상공을 여행하는 항공편 체험상품인 제주 가상출국여행 얼리버드 프로모션 상품이 출시 4분 만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 제주도 산방산탄산온천을 방문했던 목사 부부가 퇴원한 뒤에 제주도 방역당국은 이들 부부를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4. 2020년 9월 15일~9월 21일
4.1. 9월 15일
4.2. 9월 16일
- 8개월만에 인천-우한을 잇는 노선이 재개설되었다.#
- 국립중앙도서관과 러시아국립도서관이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전망, 각국 도서관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4.3. 9월 17일
- 파주시에서 입국한 캐나다인과 키르기스스탄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교민과 유학생 68명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을 출발해 선양에 도착했다.#
- 코로나19 이후, 운항이 중단되었던 인천-모스크바 노선이 한국측에서 9월말에 재개하자고 러시아에게 제안했다.#
4.4. 9월 18일
- 부산 해운대구가 중국과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도시에 코로나19 방역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 주 스리랑카 한국대사관과 코이카가 협력해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스리랑카의 취약 계층 등을 위해 마스크 제작·배포와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4.5. 9월 19일
- 러시아 정부가 9월 27일부터 한국 노선을 재개항하기로 밝혔다.#
- 대구에서 택시 운전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월 7일부터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5일 동안 택시를 운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
4.6. 9월 20일
4.7. 9월 21일
5. 2020년 9월 22일~9월 30일
5.1. 9월 22일
-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방글라데시 국적의 3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5.2. 9월 23일
- 코로나19 사태 이후, 여행사가 1천곳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9월 23일에 주스리랑카 한국대사관은 현지 한인회 등과 함께 코로나19로 막혔던 스리랑카 우회 노선 입국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코이카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페루 빈민층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시작했다.#
- 전경련은 코로나19로 인해 끊긴 베트남 노선의 재개를 주한 베트남 대사에게 요청했고 이에 베트남 대사는 25일부터 항공편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5.3. 9월 24일
- 충남 당진에서 충남 당진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 기업을 위해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코이카는 나이지리아에 코로나19 워크스루 진단부스 3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대우건설은 이라크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기증했다.#
5.4. 9월 25일
- 경기도 파주시에서 20대 방글라데시 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바이오니아는 이라크 보건복지부와 24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진단검사 실험실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코이카는 캄보디아에서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5.5. 9월 26일
5.6. 9월 27일
- 비수도권에서 별도의 연장 조치가 없는 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예정이다. 단, 추석 연휴를 고려해 수도권은 고위험 업종의 운영을 제한함을 유지하고 실내 50인, 실외 100인 집합금지 조치를 취하는등 여러가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중 몇가지는 그대로 연장조치 했다.
5.7. 9월 28일
- 추석연휴를 겨냥한 추석 특별방역 기간이 시작되는 첫 날이다.
-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자 고액권인 5만원 보유가 급증해지면서 5만원권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5.8. 9월 29일
- 코이카는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와 협력해 1천800만 달러의 코로나19 방역품 조달 시장 등 다양한 국제조달시장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8.15 광복절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의 후속 집회로 10월 3일 열릴 예정이었던 개천절 집회가 최종 불허되었다. 이미 집회로 인한 집단감염의 선례가 있었기에 같은 위험성에 따라 불허된 것이다. 드라이브 스루 집회 역시 비슷한 이유로 최종 불허되었다. #1 #2 다만, 9명 이하(9대 이하)로 진행될 예정인 드라이브 스루 집회는 다음날 허용되었다. #[6]
- 광주시에서 지역감염자 2명이 발생했다.#
- 경주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0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5.9. 9월 30일
[1] 2군 숙소 옥상에서 같이 고기 구워먹다가 전파됐다고 한다.[2] 2군 숙소 옥상에서 같이 고기 구워먹다가 전파됐다고 한다.[3] 광진구의 종합병원이다.[4] 광진구의 종합병원이다.[5] 단, 집회 참가자의 목록을 모두 실명 작성해 경찰에 제출해야 하며, 제3자 동행 금지, 창문 오픈 및 하차 금지 등의 조건이 걸려 있다. 해당 수칙을 위반한 경우 집회는 즉시 불법 집회로 규정되어 해산된다.[6] 단, 집회 참가자의 목록을 모두 실명 작성해 경찰에 제출해야 하며, 제3자 동행 금지, 창문 오픈 및 하차 금지 등의 조건이 걸려 있다. 해당 수칙을 위반한 경우 집회는 즉시 불법 집회로 규정되어 해산된다.